내가 바로 ‘신상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누구보다 발 빠르게 2017 F/W 컬렉션을 섭렵한 수퍼 셀러브리티들::셀러브리티,컬렉션,신상녀,엘르패닝,리한나,케이티페리,데미무어,엘르,elle.co.kr:: | 셀러브리티,컬렉션,신상녀,엘르패닝,리한나

루니 마라의 고혹적인 매력을 극대화한 레이스 패치워크 레더 드레스는 루이 비통 2017 F/W 컬렉션. 단정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과 액세서리를 배제한 간결한 스타일링으로 드레스에 시선을 집중시켰다.자타 공인 ‘미우미우 걸’인 엘르 패닝은 새하얀 피부와 찰떡궁합인 미우미우 베이비 핑크 드레스를 입었다. 스팽글과 주얼 장식의 화려한 드레스도 그녀가 입으니 사랑스러운 느낌 뿜뿜!맥시멀리스트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패션쇼에 참석하려면 이 정도의 화려함은 기본! 구찌 F/W 컬렉션 의상을 입고 크루즈 쇼를 빛낸 다코타 존슨은 플로럴 맥시 드레스에 주얼 장식 백과 슈즈를 매치했다.영화 <라이프 인 어 이어>를 위해 삭발을 감행한 카라 델레바인. 달라진 헤어스타일에 걸맞게 ‘멋쁨’ 폭발하는 안토니 바카렐로의 2017 F/W 생 로랑 컬렉션을 선택했다.뉴 컬렉션을 리한나보다 과감하게 소화하는 셀럽이 또 있을까. 아무나 도전할 수 없는 깃털과 비즈 장식의 프라다 컬렉션을 입은 그녀, 지금 당장 런웨이에 서도 손색없을 듯하다.버즈 컷 열풍에 합류한 케이티 페리는 우주인 프린트의 샤넬 컬렉션을 입고 메탈릭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미래적인 느낌의 컬렉션과 짧게 자른 블론드가 조화를 이뤄, 그녀의 매력이 더욱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50여 가지의 블루로 아카이브를 변주한 디올의 뉴 시즌에서 데미 무어가 선택한 컬러는 짙은 네이비 컬러. 그녀의 우아한 원숙미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준 베스트 초이스!자크뮈스 컬렉션의 재킷을 입은 켄덜 제너. 패션 아이콘답게 스카프와 사이파이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