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의 데님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평범해 보이는 청바지도 그녀들이 입으면 왜 특별해 보이는가::모델,데님,청바지,빅토리아시크릿,스타일링,시스루,힐,엘르,elle.co.kr:: | 모델,데님,청바지,빅토리아시크릿,스타일링

Cool it Off 긴 다리를 부각시키는 타이트한 스트레이트 진을 선택한 바바라 피알호(Barbara Pihalo). 크리스털 플랫을 신고, 봄버를 매치했는데도 어색하기 보단 쿨해 보인다. 역시 몸매가 다 했다.S is for Sexy 블랙 크롭트 탑과 멀티 스트랩 힐로 아찔한 S 라인을 더욱 극대화했다. 도도한 느낌을 풍기는 개미허리 그녀의 이름은 블랑카 패딜라(Blanca Padilla).Miss Sweet 밍씨(Ming Xi)는 디스트로이드 쇼츠 데님에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을 걸쳤다. 다시 돌아온 힙색을 크로스로 매고, 스니커즈를 신어 자유분방한 모습이다. 여기에 엣지를 더하는 보디 체인으로 깨알 스타일링 완성.Eye Catcher가슴과 허리 라인만 가려진 시스루 크롭트 탑에 스키니 진을 입은 해일리 볼드윈(Hailey Baldwin). 블랙 컬러로 맞춘 스트랩 하이힐과 가방으로 모델다운 시크한 에너지를 뿜긴다.Code Confident여성스러운 오프숄더 탑과 투박한 앵클 부츠의 묘한 조화를 성공시킨 건 이자벨 굴아트(Izabel Goulart) 어마어마한 복근 때문일까? 저 몸매에 어울리지 않을 옷이 뭐가 있을까 싶다.본 기사는 ELLE UK의 “See What Models Are Wearing to the Victoria’s Secret Fashion Week Castings”를 재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