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제복 핏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같은 옷을 입어도 빛이 난다? 제복을 입고도 감출 수 없는 ‘잘생김’이 드러나는 스타들::군복, 제복, 연예인, 입대, 강하늘, 지창욱, 이종석, 임시완, 엘르, elle.co.kr:: | 군복,제복,연예인,입대,강하늘

지창욱지난 14일 입대한 지창욱.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 까칠한 검사 노지욱을 연기해 로맨틱 코미디 장인으로 거듭났다. 입대를 위해 삭발한 머리에서도 감출 수 없는 멋짐 또한 폭발. 아직 군복 입은 모습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드라마 더케이투에서 입었던 군복으로 그의 멋진 제복 핏을 기대해 봐도 좋을 듯. 강하늘9월 11일 입대를 앞둔 강하늘. 상영 중인 영화 ‘청년경찰’에서 경찰 제복을 입고 늠름한 모습을 뽐내기도. ‘너드미’에 열광하는 팬들이라면 제복 입고 그의 안경 쓴 모습은 ‘입덕’ 포인트. 이종석비와 함께한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에서 비행 조종사를 연기한 이종석은 내년에 입대할 예정. 선그라스를 쓴 파일럿 이종석도 멋있지만, 총을 들고 사격을 하는 육군은 어떨지?임시완지난 7월 11일 현역으로 입대한 임시완.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가 첫 방송을 할 당시 입대한 그는 영화 ‘오빠 생각’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훈훈한 군인 선생님으로 여심을 자극했다. 실제 군복 입은 모습이 기다려질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