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수영복 왕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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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비치 켄달 제너 USA라고 적힌 클래식한 파란색 수영복을 입은 켄달 제너. 시원한 바다와 그녀의 건강한 보디에 딱 어울리는 스포티한 스타일이다. 싹둑 싹둑 미란다 커웬만한 몸매라도 감히 시도하기 어려운 컷 아웃 원피스 수영복. 레전더리 몸매의 소유자 미란다 커에겐 식은 죽 먹기다. 스카프를 이용해 이를 고혹적이게 연출했다. 섬머 럭셔리 올리비아 팔레르모 우아한 요트 라이프에 어울리는 샌드 컬러 원피스 수영복과 스트로우 햇의 조화! 빨개요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레드 컬러가 시선을 압도하고, 클리비지를 타고 내려오는 과감한 V 라인이 시선을 멈추게 한다. 섹시 블랙 셀레나 고메즈 심플한 블랙 원피스 수영복은 지루하다고? Y존에서 허리 아래까지 올라오는 아찔한 라인이 특징이라면 말이 달라진다. 셀레나 고메즈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킨 원피스 수영복. 포에버 프린세스 패리스 힐튼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비늘과 조개 브라 디테일의 원피스 수영복은 누구의 것? 바로 핑크 공주 패리스 힐튼이다. 그녀가 전하는 한 마디! 세월이 뭐죠? 본 기사는 엘르 U.S. 웹사이트의 ‘Celebrities in One-Piece Swimwuits’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