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HANNA-GIAMBATTISTA VALLI지암 바티스타 발리와 리한나의 인연은 20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녀가 짧은 헤어 스타일과 옐로 컬러 드레스를 휘날리며 ‘BET 어워즈’의 베스트 드레서로 등극한 순간으로. 이 때부터 시작된 지암 바티스타 발리 특유의 사랑스럽고, 우아한 이미지와 건강미 넘치는 리한나의 이지적인 조합은 늘 화제가 된다. 2017년이 된 지금도!ELLE FANNING-MIU MIU이제 그녀를 떠올리면 미우미우가 먼저 떠오른다. 브랜드의 2012 F/W 컬렉션 슈트를 착용하고 순박한 미소를 짓던 엘르 패닝은 5년 후 뉴 시즌의 드레스를 입고 도도하게 거리를 누비는 슈퍼 셀러브리티로 성장한다. 인간 복숭아 같은 사랑스러운 매력과 함께 말이다. 미우미우와 이보다 잘 어울리는 뮤즈도 또 없을 것.NATALIE PORTMAN-DIOR디올을 가장 디올 답게 소화하는 셀러브리티 나탈리 포트만. 언제 어디서나 우아함의 정수를 보여주는 그녀는 어떤 스타일도 아름답게 소화해내는 특별한 재능을 갖고 있다. 마치 살아 숨 쉬는 디올 같달까.KRISTEN STEWART-CHANEL크리스틴 스튜어트의 파워플한 패션 모먼트의 완성은 모두 샤넬과 함께였다. 2008 S/S 시즌의 오트 쿠튀르 드레스를 착용하고 ‘멧 갈라’에 참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을 때에도, 2015 F/W 오트 쿠틔르 드레스를 착용하고 제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을 때에도. 강력한 존재감과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중무장한 그녀의 근사한 스타일링 뒤에는 언제나 샤넬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