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 본능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자전거를 타고 도심을 누비는 셀러브리티들의 라이딩 모멘트::셀러브리티,파파라치,자전거,라이딩,엘르,elle.co.kr:: | 셀러브리티,파파라치,자전거,라이딩,엘르

블랙 재킷과 진으로 세련된 뉴요커 스타일을 완성한 헬레나 크리스텐센. 자전거마저 그녀를 닮아 군더더기 없이 시크하다.하넬리 무스타파타는 빈티지 디자인의 자전거와 찰떡궁합인 레트로 스타일의 원피스를 매치했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완벽한 모멘트를 연출해 스트리트 퀸의 면모를 뽐냈다.스웨트셔츠와 레깅스로 활동적인 라이딩 룩의 정석을 보여준 알레산드라 엠브로시오. 늘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라이딩일까?켄덜 제너의 늘씬한 몸매는 베이식한 옷을 입었을 때 더욱 빛나는 법. 베이식한 크롭트 톱과 데님 팬츠를 입었을 뿐인데 자전거 화보를 찍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로스앤젤레스의 햇살을 맞으며 라이딩을 즐기는 나오미 와츠는 데님 쇼츠와 리넨 블라우스로 내추럴한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무심하게 두른 스카프가 룩의 화룡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