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질주 본능

자전거를 타고 도심을 누비는 셀러브리티들의 라이딩 모멘트

BYELLE2017.08.24

블랙 재킷과 진으로 세련된 뉴요커 스타일을 완성한 헬레나 크리스텐센. 자전거마저 그녀를 닮아 군더더기 없이 시크하다.



하넬리 무스타파타는 빈티지 디자인의 자전거와 찰떡궁합인 레트로 스타일의 원피스를 매치했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완벽한 모멘트를 연출해 스트리트 퀸의 면모를 뽐냈다.



스웨트셔츠와 레깅스로 활동적인 라이딩 룩의 정석을 보여준 알레산드라 엠브로시오. 늘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라이딩일까?



켄덜 제너의 늘씬한 몸매는 베이식한 옷을 입었을 때 더욱 빛나는 법. 베이식한 크롭트 톱과 데님 팬츠를 입었을 뿐인데 자전거 화보를 찍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로스앤젤레스의 햇살을 맞으며 라이딩을 즐기는 나오미 와츠는 데님 쇼츠와 리넨 블라우스로 내추럴한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무심하게 두른 스카프가 룩의 화룡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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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김이민지
  • 사진 GETTYIMAGESKOREA
  • 디자인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