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송의 종로 나들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오랜만에 서울을 찾은 세계적인 패션 인플루언서 아미송. 그녀가 소개하는 종로 핫 플레이스 BEST 6::아미송,인플루언서,종로,시티가이드,화보,패션화보,엘르,elle.co.kr:: | 아미송,인플루언서,종로,시티가이드,화보

화려한 레오퍼드 패턴의 재킷과 화이트 터틀넥 니트 톱, 데님 팬츠, 청키한 부티 힐은 가격 미정, 모두 Louis Vuitton.  틈  이름에 걸맞게 익선동 골목 ‘틈’ 사이에 자리 잡은 이곳은 20년대의 작은 가정집 한옥을 개조했다. 낮에는 아기자기한 미술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갤러리 카페로, 밤에는 네온사인이 매력적인 펍으로 변신한다. add 종로구 수표로28길 17-19 레더 트리밍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트위드 코트와 화이트 사이하이 부츠는 가격 미정, 모두 Louis Vuitton.  익선동 한옥길 서울의 옛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익선동 한옥길은 번화한 종로 한복판에 자리한다.  한옥의 고재를 그대로 살려 한국적이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의 카페와 음식점들이 특별함을 더한다. 블랙 터틀넥 니트 톱과 체크 스커트, 화이트 사이하이 부츠는 가격 미정, 모두 Louis Vuitton.  경양식 1920돈가스 맛집으로 유명한 ‘경양식 1920’. 핑크빛 소파가 눈에 띄는 복고풍의 인테리어와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옛 음악이 어린 시절 부모님 손잡고 한 번쯤 들렀을 법한 경양식 레스토랑의 추억을 소환한다. add 종로구 수표로28길 17-30 블랙 페이크 퍼 재킷과 실크 프린트 톱, 랩스커트, 부티 힐은 가격 미정, 모두 Louis Vuitton.  커피한약방 비 오는 날이면 우산을 반쯤 구겨 접어야 들어갈 수 있는 좁다란 골목 안에 있어 자칫 한눈이라도 팔면 지나치기 십상이다. 자개장과 한약재를 담던 수납장, 오래된 전등 등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커피를 맛봤다는 고종이 살던 개화기 시절에서 영감을 얻은 인테리어가 시선을 압도한다. 한약을 달이듯 정성스레 로스팅한다는 ‘필터 커피’는 반드시 마셔볼 것!  add 중구 삼일대로12길 16-6 벨티드 디테일의 퍼 베스트와 블랙 팬츠, 청키한 부티 힐은 가격 미정, 모두 Louis Vuitton.  우주만물젊은 아티스트들이 모여 만든 이곳은 ‘우주만물’이라는 이름 그대로 <응답하라> 시리즈에 등장할 법한 잡지와 LP판을 비롯해 각종 피규어와 잡동사니를 판매하는 ‘만물상’과 같은 곳이다. 운 좋으면 추억의 야구단 ‘OB베이스’의 우승 기념 유리컵이나 서태지와 아이들의 카세트테이프도 구할 수 있다.  add 중구 을지로11길 29 2층 데님 재킷과 블랙 터틀넥 니트 톱, 화이트 레더 팬츠, 화이트 사이하이 부츠, 컬러 블록 토트백은 가격 미정, 모두 Louis Vuitton.  혜민당  커피한약방 바로 맞은편에 자리 잡은 양과자점. 같은 주인이 운영하므로 혜민당에서도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커피한약방의 필터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커피한약방보다 고풍스럽고 우아한 분위기 덕에 여자 손님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add 중구 삼일대로12길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