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저격 컬래버레이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H&M, 베트멍, 몽클레르, 크리스토퍼 케인의 넥스트 컬래버레이션은?::컬래버레이션,콜라보,매치,H&M, 베트멍, 몽클레르, 크리스토퍼 케인,패션,엘르,elle.co.kr:: | 컬래버레이션,콜라보,매치,H&M,베트멍

  VETEMENTS×DHL ×UMBRO×TOMMY HILFIGER 그야말로 협업의 대가라 할 수 있는 베트멍의 행보는 지칠 줄 모른다. 이번 시즌을 화려하게 채운 룩 중에서 에디터를 사로잡은 건 바로 DHL과 엄브로, 타미 힐피거와의 합작이다. 커다란 로고를 내세운 룩들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CHRISTOPHER KANE × CROCS ‘못생긴 신발’의 하이패션화에 기여(!)한 크록스와 크리스토퍼 케인이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슈즈를 출시한다. 크록스의 스테디셀러인 크로그에 과감한 레오퍼드 패턴과 메탈릭한 플라워 장식을 더했다.  H&M Ⅹ ERDEM상상 그 이상의 협업 프로젝트로 놀라움을 안겨온 H&M. 이들과 손잡고 새로운 협업을 선보일 브랜드는 에르뎀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라인은 11월 2일 공개될 예정이며, 이를 기념해 영화감독 버즈 루어만이 제작한 패션 필름도 함께 선보인다.    MONCLER×CRAIG GREEN 몽클레르가 탁월한 감각의 신예 디자이너 크레이그 그린과 독창적인 결과물을 선보인다. ‘C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협업은 그레이그 그린의 전위적인 실루엣을 패딩 아우터웨어로 구현한 것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