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초대받은 여자_높은 데서 불가리

보석 시계부터 트렌디한 가방까지. 볼거리 가득했던 불가리의 프레젠테이션 현장

BYELLE2017.08.01

 

 

대한민국 하늘 아래 가장 높은 빌딩, 롯데 타워. 서울의 아찔한 뷰를 자랑하는 이곳 76층에서 불가리의 새 시즌 프레젠테이션이 열였다. 정확히 말하면 2017년 스위스 바젤월드 페어에서 공개된 신제품 워치와 다가오는 FW 시즌 액세서리 컬렉션을 미리 볼 수 있던 자리. 귀가 먹먹해질 정도로 빠르게 올라가던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만났던 그날의 아이템 리스트!

 

 

 

# 뱀뱀뱀
불가리를 대표하는 세르펜티(Serpenti) 컬렉션은 뱀 머리 모양 페이스가 특징이다. 섬세하고 매혹적인 뱀의 자태는 투 스트랩으로 완성. 화이트, 핑크, 그린까지 다양한 컬러 또한 유혹적이다.

 

 

 

# 세젤얇
무브먼트 두께 2.23mm, 케이스 두께 5.15mm의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워치,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Octo Finissimo Automatic)! 이는 불가리가 지난 2014년, 2016년에 이어 울트라-씬 워치메이킹 부문에서 세운 세 번째 세계 기록이기에 시계 산업에서 더 큰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고! 얇은 만큼 가벼운 건 더 말할 필요가 없다. 남성 워치이니 추천하거나 선물할 일 있으면 꼭 기억할 것. 

 

 


 

#컬러풀 백
불가리의 액세서리는 워치&주얼리와 비슷한 듯 다른 느낌을 이룬다. 특히 뱀 머리와 비늘 모양 모티브는 액세서리 중간 중간에 녹아 있다. 1970년대 레트로 무드가 짙게 깔려 있는 신제품들은 한층 컬러풀해졌으며 별, 도트, 그래피즘, 스터드 등 다양한 장식도 많아졌다. 젊고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이는 가방, 나만 사고 싶나요?

 

 

Play it 초대장을 받고 에디터가 직접 가본 그 현장!

 

 

 

Keyword

Credit

  • 에디터 김주연
  • 디자인 오주희
  • 영상 편집 박주현
  • 사진 불가리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