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가 만든 영국의 향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버버리 뷰티에서 영국의 날씨와 풍경을 담은 비스포크 향수 컬렉션을 선보인다. 향수 보틀에 이니셜을 새기고 16가지의 가죽 리본 중 원하는 컬러를 더하면 나만의 맞춤 영국 향수가 탄생한다::버버리,버버리뷰티,버버리향수,향기,영국향수,비스포크,뷰티,엘르,elle.co.kr:: | 버버리,버버리뷰티,버버리향수,향기,영국향수

 버버리 뷰티에서 영국의 날씨와 풍경을 담은 비스포크 향수 컬렉션을 선보인다. 런던 켄싱턴 가든의 만개한 장미, 광활한 스코틀랜드의 평야, 콘월 지방의 거친 파도에서 영감을 얻은 일곱 가지 향으로 이뤄졌다. 향마다 두세 가지 다른 농도로 출시돼 미묘하게 다른 뉘앙스 중에서 더 끌리는 향으로 선택, 앞면 라벨에 세 글자 이니셜을 적고 16가지 색상 중에서 원하는 컬러의 가죽 리본으로 장식을 더할 수 있어 ‘비스포크(Bespoke; 맞춤)’라는 말이 괜히 붙은 게 아님을 알 수 있다.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매장에서 예약을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