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시즌 눈길을 끄는 뮤즈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브랜드 캠페인에 전혀 예상하지 못한 모델이 등장해 재미를 더했다::뮤즈,패션,브랜드,모델,지방시,고양이,엘르,elle.co.kr:: | 뮤즈,패션,브랜드,모델,지방시

지방시의 새로운 아트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가 선보인 첫 번째 캠페인 속 주인공은 고양이? 이는 동물애호가인 위베르드 지방시와 클레어의 공통점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코치의 패션 필름을 위해 지하철 트레인 안에서 화려한 댄스를 선보인 뉴욕의 스트리트 댄서들.  신인 모델들의 기를 죽이러 등장한 걸까? 미우미우 캠페인 속에서 카리스마를 제대로 발산한 케이트 모스.  60년대 패션계를 주름잡았던 할머니 모델 베네데타 바르지니가 시몬 로샤의 런웨이뿐 아니라 캠페인 주인공 자리까지 차지했다. 그녀 나이는 올해로 만 7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