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의 데이트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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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장대처럼 쏟아지는 날이면 자연스레 우산 안으로 몸을 접히게 되고, 서로 몸이 붙을 수 밖에 없다. 두근 두근 그와의 로맨스가 피어나는 날을 위해서 준비할 것은? 여성미 강조한 옷 또는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애티튜드! 퍼스트레이디들의 예를 보면, 케이트 미들턴과 미쉘 오바마의 플레어 원피스는 우아한 레이디라이크룩의 표본이다. 우산을 들어주며 에스코트해주는 젠틀맨의 매너는 필수! 쎈 언니 킴 카다시안도 칸예 앞에서는 천상 여자. 힐로 무장한 채여도 남편 칸예 웨스트 옆에 찰싹 붙어 빗속을 걸어가고 있다. 드라마<아름다운 그대에게> 속 민호와 설리는 순수한 청춘 만화를 연상케한다. 설리의 ‘아무것도 몰라요’라는 순수한 표정과 보이시한 룩은 오히려 남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설렘포인트. 아니면 한껏 무장한 채 리타오라처럼 우산도 없이 혼자 걸을 것인가? 장마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과연 당신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