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DNA부터 남다른 엄마와 딸

비욘세와 블루 아이비, 빅토리아와 하퍼 등 패션계를 접수한 패션 패밀리

BYELLE2017.07.19

한 달 전 쌍둥이를 출산한 비욘세. 지난 14일엔 여신과 같은 모습으로 한 달된 딸,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했다. 이름하여 루미(Rumi)서 카터(Sir Carter). 이로써 스타일리시한 패밀리 예약이다.

 

엄마를 꼭 닮은 스타의 2세, 또 누가 있을까?

 

 

쌍둥이 말고도 비욘세에겐 첫째 딸 블루 아이비가 있다. 둘의 매칭 패션도 유명하다. 같게, 조금은 다르게. 비욘세 모녀가 구찌의 옷을 소화하는 방법이다.

 

 

좀처럼 잘 웃지 않는 빅토리아 베컴도 미소짓게 하는 딸 하퍼 베컴의 힘.

 

 

모델 코코 로샤의 딸 이오니는 벌써부터 엄마와 패션쇼에 동반 참석하면서 스타일 감각을 익히는 중이다.

 

 

사랑이가 그새 이렇게 훌쩍 컸다. 그리고 늘씬하고 상냥한 엄마 야노 시호.

 

 

리즈 위더스푼이 두 명? 아니다. 딸 아바 엘리자베스 필립과의 사진이다. 세상에, 유전자의 힘이란.

 

 

원조 컴퓨터 미녀 황신혜와 친구 같은 딸 이진이.

 

 

고전적인 외모와 쭉 뻗은 몸매로 각종 패션 에디토리얼과 브랜드의 얼굴로 활동 중인 모델 카이아 조던 거버를 낳은 사람은? 입술 위의 매력 점으로 한 때 패션계를 접수했던 전설의 슈퍼 모델 신디 크로포드다.

Keyword

Credit

  • 에디터 강민지
  • 사진 BONPOINT COURTESY PHOTOS, 인스타그램(@BEYONCE, @VICTORIABECKHAM, @REESEWITHERSPOON, @JINILEE0126, @KAIAGERBEROFFICIAL, @CINDYCRAWFORD)
  • 디자인 박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