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연애는 이렇게 하랬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그의 어머니는 그에게, 사랑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해줬을까? 남자들에게 어머니로부터 받은 최고의 연애 조언이 무엇인지 물었다::엄마, 연애조언, 연애, 데이트, 남자, 사랑,엘르,elle.co.kr:: | 엄마,연애조언,연애,데이트,남자

“얼굴은 3개월 가지만 마음은 3년 간다.” -이유곤(33세, 사업가)“물건 훔치는 것만 도둑질이 아니다. 마음 함부로 훔치면 안 된다. 신중히 만나라.” -김도형(35세, PD)“(차도 바깥쪽으로 나를 보호하며) 소중한 사람이 생기면 너도 이렇게 보호해줘야 한다.” -김정훈(34세, 작가)“썸녀건, 애인이건, 헤어진 연인이건 집에는 꼭 바래다주어라. 여자는 충분히 그런 대우를 받아도 되는 존재다.” -송재선(26세, 아티스트)"주변 사람들이 '여자친구 어디가 좋아요?'라고 묻거나, 여자친구가 '나 어디가 좋아?' 라고 물을 때, 정답은 하나다. '예뻐서' 평화로운 연애를 하고 싶다면 기억해라!" -윤다민(30세, 회계사)“지금은 아무나 막 만나고 다니는 것이 즐겁다는 것 이해하겠다. 하지만 네 인생을 함께 나눌 사람이 있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이민준(25세, 포토그래퍼)“마음이 건강한 사람을 만나라. 가정교육을 잘 받은 여자를 만나라.” -최준민(27세, 대학원생)“언제 어떤 상황이든지 콘돔은 꼭 잊지 말아라.” -허경강(28세, 출판사 근무)“내가 좋아할만한 여자가 아니면 집에 데리고 오지 말아라.” -김성민(25세,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