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 리빙을 사는 셀럽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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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자전거를 타요. 저녁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음악에 맞춰 춤추는 걸 좋아해요!” 포피 델레바인“해마다 오스트리아 뵈르터제 호수 근처에 있는 비바마이어 센터(vivamayr.com)에서 디톡스 프로그램을 받아요. 스트레스와 피로, 통증을 전문적으로 치료해 주는 곳이죠.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안야 루빅“빈야사 요가를 해요. 모든 동작이 물 흐르듯 연결돼 부드러우면서도 리듬감이 느껴지죠. 유산소운동 효과도 얻을 수 있어요.” 모니카 잭 야가시크“어릴 때부터 발레를 했기 때문에 지금도 꾸준히 운동해요. 뉴욕에 있을 땐 허드슨 강을 따라 가볍게 조깅하고, 가끔 소울사이클 (SoulCycle)에 가서 스피닝을 하기도 하죠.” 칼리 크로스“요즘 승마에 빠졌어요. 시간이 날 때마다 승마장을 찾죠. 런던에 있을 때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가장 쉬운 방법은 조깅. 하이드 파크만큼 좋은 장소는 없을 거예요.” 에디 캠벨“요가와 댄스, 사이클링, 달리기 등 다양한 강도의 운동을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려고 노력해요.” 케이티 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