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SCENERY해비치 호텔 앤드 리조트 제주 바다를 조망하는 해비치의 야외 수영장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겨 휴양지에 온 듯한 기분이 든다. 야외 수영장 옆에 마련된 바캉스 존은 가장 편안한 자세로 마음껏 휴식할 수 있는 공간. 실내 수영장도 갖추고 있어 제주의 변덕스런 날씨와 관계없이 전천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서울 도심 속 리조트를 표방하는 리조트답게 야외 수영장의 이름은 ‘오아시스’. 이상향처럼 느껴지는 이곳은 돌과 나무 등 자연 소재로 공간을 꾸며 이름에 걸맞은 모습을 갖췄다. 다이닝 서비스가 가능한 프라이빗 카바나는 휴식의 의미를 더한다. 무엇보다 클럽 회원이나 호텔 투숙객에게만 개방돼 한적한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의 자연과 탁 트인 한강 전망을 두루 갖춘 야외 수영장을 개장했다. 건물상으로 2층에 있지만 남산 중턱에 자리 잡은 덕분에 루프 톱에서 내려다보는 듯 시원한 뷰를 선사한다. 야외 수영장 영업이 종료된 뒤에는 야경과 함께하는 ‘풀사이드 바비큐’가 9월까지 운영된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고대 신전을 연상케 하는 하얀 기둥과 야자수로 고풍스런 분위기를 자아내는 야외 수영장을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7월 14일까지는 오후 6시까지, 이후에는 주간뿐 아니라 야간 오후 7시부터 밤 11시까지. 객실 1박을 포함해 소시지 석쇠구이와 샴페인을 즐길 수 있는 풀사이드 서머 패키지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THE OPEN AIR콘래드 서울 ‘버티고’ 호텔 9층에 있는 루프톱 바. 지난해에 첫선을 보인 뒤 여의도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올해에는 여러 명이 나눠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추가했다. 커다란 잔에 솜사탕을 얹고 보드카, 브랜디, 크랜베리 주스를 믹스한 ‘셰어링 칵테일 블로썸’. 두 사람이 먹어도 넉넉할 만큼 푸짐한 양을 자랑하는 ‘풀드 비프 버거’가 대표적이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라이브 밴드가 분위기를 달구는 목요일 저녁을 추천한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버거 앤 버거’ 15층에 마련된 야외 가든 테라스에서 ‘버맥’을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 기본적인 ‘클래식 버거’, 양고기 패티에 그리스식 차지키를 얹은 ‘마라케시 버거’, 삼겹살과 한국식 바비큐 소스로 만든 ‘서울 버거’ 등 5가지 종류의 버거와 수제 맥주가 테라스의 시원한 전경과 함께 시너지를 발휘한다. 매주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ARTISTIC ICES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몽블랑 빙수’ 스위스 알프스 몽블랑에서 유래한 고급 디저트 몽블랑 케이크를 빙수 버전으로 재해석했다. 일명 ‘몽빙수’. 만년설처럼 파우더 슈거를 쌓아올린 빙수를 무너지지 않도록 살살 떠먹으면 우유, 럼 시럽, 체스트 너트 크림이 뒤섞이면서 눈꽃처럼 살살 녹는다.파크 하얏트 서울 ‘막걸리 빙수’ 호텔 24층의 ‘더 라운지’에서 유기농 쌀로 빚은 최고급 탁주인 우곡주로 만든 얼음에 생크림과 과일, 피스타치오 가루, 민트 등을 얹어 빙수의 새로운 맛을 열었다. 벌집 모양 그대로인 월악산 직송 허니콤을 간판처럼 올린 허니 빙수, 바삭한 크럼블을 곁들인 망고 빙수도 눈과 입을 사로잡는다.롯데호텔서울 ‘통메론 빙수’ 우유를 곱게 갈아 만든 눈꽃얼음과 통멜론이 시각적으로 한 번, 입 안에서 멜론의 과육이 시원하게 풀어지면서 두 번 만족감을 준다. 홍시 과즙에 타피오카를 띄운 중국식 디저트가 제공된다.포시즌스 호텔 서울 ‘월드 오브 빙수’ 세계 각국의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12종류의 빙수들을 매주 하나씩 선보이고 있다. 한마디로 빙수박람회. 공개된 라인업은 시나몬 애플(보스턴), 블루베리(밴쿠버), 파인애플 코코넛(치앙마이), 스트로베리 크림 치즈(뉴욕), 녹차 모찌(교토) 등. 이와는 별개로 바질과 오렌지로 만든 ‘이탈리아 커넥션’과 망고와 코코넛을 수북히 얹은 ‘트로피컬 드림’은  스테디셀러 빙수.SUMMER PACKAGES롯데호텔제주 ‘뷰티풀 썸머 나이트 패키지’ 제주 바다가 시야에 펼쳐지는 호텔에서 여름밤을 취향대로 보낼 수 있는 ‘뷰티풀 썸머 나이트 피버’ 2인 입장권이 탐나는 패키지. 호반 파티가 열리는 ‘야외 비어 가든’, 세계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기는 ‘풍차 라운지’, 칵테일과 와인을 마음껏 맛보는 ‘더 라운지’ 중 선택이 가능하다. 디럭스 레이크 뷰 객실 1박과 조식 2인, 피트니스클럽 2인 이용 혜택 등이 포함된다. 54만 원부터.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섬머 브리즈 패키지’ 편안함과 안락함을 지향하는 덴마크식 휘게 라이프를 반영했다. 호텔에서 직접 조향한 홈 프레그런스를 통해 시원하고 상큼한 향기 속에서 휴식을 취하도록 돕는다. 건강식 메뉴로 그득한 조식 뷔페 2인 혜택이 제공되며 호텔 수영장, 피트니스클럽 이용이 가능하다. 21만5천원부터.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썸머 블링 패키지’ 디럭스 룸 1박부터 다이닝 ‘타볼로 24’ 2인 조식, 호텔 총주방장 미셸 애시먼의 빙수 메뉴, 정샘물의 하이틴티드 립 래커와 클렌징 트래블 3종, 스파 바이 록시땅 15% 할인, 친환경 인증을 받은 실내 수영장 이용 혜택까지 스테이케이션을 위한 알찬 구성이다. 가격은 32만 원부터.파라다이스시티 ‘서머 이스케이프 패키지’ 지난 4월 인천 영종도에 개장한 복합 리조트에서 고객 맞춤형 4종 패키지를 선보인다. 실내외 수영장을 비롯해 각종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원 서머 데이’, 주말에 클럽 라운지와 뮤직 라운지에서 칵테일을 즐기는 ‘원 서머 나잇’, 1박 요금으로 2회씩 부대시설 이용이 가능하고 브런치 2인 이용권이 포함되며 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한 ‘투웬티포 아워즈 인 파라다이스’, 가족 고객을 위한 ‘플레이 모어 위드 파라다이스’. 이제 어떻게 쉬고 놀 것인지 정하면 된다. 25만 원부터.NEW DESSERTS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오리엔탈 애프터눈 티세트’ 1층 ‘라운지&바’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동양식 티 세트. 호텔 디저트 하면 으레 떠올리는 마카롱, 스콘, 브라우니 대신 초밥, 딤섬, 떡, 증편 등을 대나무 도시락과 트레이에 가지런히 정돈해 담았다. 모든 음식은 호텔 내 식음 팀에서 전공에 따라 나눠 만든다. 우메미소 마키는 일식당 스시조에서, 차슈바오는 중식당 홍연에서 공수하는 방식. 빈틈없는 맛을 보장한다.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스윗 서머 딜라이트’ 보기에도 싱그러운 망고, 살구, 크랜베리, 블루베리와 달달함을 장착한 미니 파운드 케이크, 베리 타르트 등을 2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주먹밥과 떡볶이로 구성된 간단한 식사 메뉴와 미니 빙수도 포함된다. 망고오렌지 웰컴 드링크를 마시는 순간 디저트의 성찬이 시작됐음을 실감하게 된다. 주말 및 공휴일에 2부에 걸쳐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