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비키니 퀸 나야 나!

‘핫’한 셀러브리티들의 비키니 룩 퍼레이드

BYELLE2017.07.08

탄탄한 몸매를 더욱 섹시하게 만들어주는 스트링 비키니를 입은 알레산드로 엠브로시오. 구릿빛 피부와 어울리는 에스닉한 패턴의 스윔웨어에 골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한 것이 신의 한 수.



보는 사람도 조마조마한 아찔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선택한 코트니 카다시언. 무심하게 묶은 포니테일과 고글형 미러 선글라스가 어우러져 걸 크러시 매력에 방점을 찍었다.



비치웨어를 보다 다채롭게 즐기고 싶다면? 벨라 하디드의 액세서리 레이어드를 참고할 것. 비키니 톱 라인을 따라 장식한 보디 체인과 네크리스로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냈다.



칸영화제 기간 중 포착된 켄덜 제너의 사랑스러운 크루즈 룩. ‘리사 마리 페르난데즈’의 레트로 비키니를 선택한 그녀, 하이웨이스트 브리프가 긴 다리를 더욱 부각시킨다.



레이첼 맥코드는 홀터넥 스타일의 화이트 비키니에 존재감 있는 스테이트먼트 이어링을 매치해 서핑 중에도 완벽한 모습을 유지했다.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과감한 커팅의 브리프로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민트 컬러의 니트 비키니는 그녀라서 가능한 것.



카일리 제너의 글래머러스한 매력은 과하지 않을 때 더욱 드러나는 법! 과감한 노출은 없지만 독특한 커팅의 비키니로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프티 걸의 대표 아이콘 엠마 로버츠는 깜찍한 외모에 어울리는 핑크빛 러플 비키니를 선택했다. 같은 컬러의 미러 렌즈 선글라스로 러블리한 비치 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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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김이민지
  • 사진 GETTYIMAGESkorea, SPLASH NEWS
  • 디자인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