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몸매를 더욱 섹시하게 만들어주는 스트링 비키니를 입은 알레산드로 엠브로시오. 구릿빛 피부와 어울리는 에스닉한 패턴의 스윔웨어에 골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한 것이 신의 한 수.보는 사람도 조마조마한 아찔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선택한 코트니 카다시언. 무심하게 묶은 포니테일과 고글형 미러 선글라스가 어우러져 걸 크러시 매력에 방점을 찍었다.비치웨어를 보다 다채롭게 즐기고 싶다면? 벨라 하디드의 액세서리 레이어드를 참고할 것. 비키니 톱 라인을 따라 장식한 보디 체인과 네크리스로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냈다.칸영화제 기간 중 포착된 켄덜 제너의 사랑스러운 크루즈 룩. ‘리사 마리 페르난데즈’의 레트로 비키니를 선택한 그녀, 하이웨이스트 브리프가 긴 다리를 더욱 부각시킨다.레이첼 맥코드는 홀터넥 스타일의 화이트 비키니에 존재감 있는 스테이트먼트 이어링을 매치해 서핑 중에도 완벽한 모습을 유지했다.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과감한 커팅의 브리프로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민트 컬러의 니트 비키니는 그녀라서 가능한 것.카일리 제너의 글래머러스한 매력은 과하지 않을 때 더욱 드러나는 법! 과감한 노출은 없지만 독특한 커팅의 비키니로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프티 걸의 대표 아이콘 엠마 로버츠는 깜찍한 외모에 어울리는 핑크빛 러플 비키니를 선택했다. 같은 컬러의 미러 렌즈 선글라스로 러블리한 비치 룩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