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베쥬 헬시 글로우 젤 터치 파운데이션 SPF 25/PA+++, 7만5천원, Chanel.메이크업은 해야겠고, 텁텁한 건 싫다면 쿨링 기능의 쿠션을 고르자. 아쿠아 젤이 청량한 수분감을 주어, 건강한 윤기가 감도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캐나다 휘슬러 퓨어 아이스 바디 스파클링 젤, 9천9백원, Nature Republic.장시간 야외 활동으로 열이 오른 피부에 응급처치를! 피부에 분사한 후 쓱 문지르면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터지는 탄산 버블이 빠르게 흡수돼 찬물을 끼얹은 듯 시원해진다.피토 코렉티브 마스크, 9만원대, Skinceuticals.뜨끈하게 달아오른 피부의 온도를 2.8°C 낮춰주는 쿨링 효과를 가졌다. 씻어낼 필요 없는 오일 프리 제품. 수분크림으로 혹은 도톰히 발라 슬리핑 팩처럼 사용해도 좋다.SOS 롤-온 마스크, 4만4천원, Kenzoki.롤온 타입의 시원한 메탈 애플리케이터가 장착된 마스크. 피부에 활력을 더해주는 진저 성분이 메탈 롤러로 빈틈없이 밀착돼 칙칙한 피부를 생기 있게 가꿔준다. 눈 주변의 부기 제거에도 굿!오일 엑스트라 쿨 샴푸 & 컨디셔너, 2만4천원 세트 구성), Tsubaki. 자외선에 가장 많이 노출되지만 관리를 소홀히 하기 쉬운 두피. 탈모와 트러블 등 모발 문제는 두피에서 기인하니 여름엔 특히 딥 클렌징을 돕고 열을 식혀주는 제품을 택할 것. 코끝까지 개운한 쿨 민트 향.내추럴선 에코 아이스 에어퍼프 선 SPF 50+/PA+++, 2만원, The Face Shop.여름철엔 빠질 수 없는 선 케어. 짜릿한 쿨링 효과로 덧발라도 뭉치거나 밀리지 않는다. 땀으로 엉망이 된 얼굴에 수시로 바르기 좋다.0에너자이징 에멀젼 스무스 타이어드 레그스, 4만1천원, Clarins.늘씬하고 탄력 있는 맨다리를 위한 필수템. 멘톨과 위치 헤이즐 성분이 피곤한 다리의 부기를 효과적으로 완화해 준다. 스타킹 위는 물론 뭉친 어깨에도 바를 수 있다. 시트러스 버베나 인비고레이팅 바디 미스트, 2만원, L’Occitane.무더위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는 없지! 순식간에 온몸이 싸해지는 쿨링 보디 미스트로 메마른 피부에 산뜻한 보습을 더해주자. 시트러스 향이 불쾌함까지 날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