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만큼 샤넬을 잘 소화하는 아이콘이 있을까? ‘샤네루’ 부채를 들고 개구진 포즈로 포토월을 뜨겁게 달궜다. +BONUS당일 열렸던 에프터파티에서 지디는 콘서트급 공연을 펼쳐 모든 참석자들을 매료시켰다는 후문. 엘르 인스타그램에 포스팅 된 영상이 이날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ELLE KOREA 엘르(@ell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6월 21 오전 6:26 PDT   재킷을 원피스로 활용한 센스가 돋보이는 제니. 세상 이렇게 예쁠 일!   청순미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힙한 의상도 잘 소화하는 윤아.   아티스트답게 작품 하나하나를 진지하게 감상한 려원. 자신의 SNS계정에도 역시 작품과도 같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모두 같은 블랙컬러지만 각 다른 스타일로 입은 박신혜, 한예슬, 고아성, CL. 샤넬이 얼마나 다양한 스타일을 추구하는지 알 수 있다.  지금 제일 핫한 남주들! 지창욱, 이제훈, 남주혁도 자리에 함께했다.  모델의 카리스마를 제대로 보여준 수주와 아이린. 아이린은 언제 복근까지 만든거죠?  칼 라거펠트가 사랑하는 샤넬의 뮤즈 캐롤린 드 매그레. 가장 쿨한 프렌치 아이콘으로도 유명한 그녀는 분주한 서울길거리에서 시크한 모델 포즈를 취한 영상을 그녀의 SNS에 남겼다.  Caroline de Maigret ????(@carolinedemaigret)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6월 21 오전 7:22 PDT  이웃나라 아이콘들도 샤넬의 전시회에 방문했다. 조형적인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한 일본의 키쿠치린코, 팔등신 미모를 자랑하는 대만의 계륜미, 뱅헤어가 귀여운 홍콩의 원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