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를 따르는 좋은 예 vs. 나쁜 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지만 스타들이라고 항상 트렌드를 100% 소화하는 건 아니다. 타투, 브레이드 헤어 등 스타들에게서 배우는 트렌드 연출의 좋은 예와 나쁜 예. :: 뷰티,헤어,스타일,트렌드,스타일리쉬한,새로운,엘르,엣진,elle.co.kr :: | :: 뷰티,헤어,스타일,트렌드,스타일리쉬한

1 쇼트 헤어의 좋은 예층이 거의 없는 블런트 커트로 시크한 매력을 살린 드류 베리모어. 인위적인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뻗치게 둔 것이 포인트.2 쇼트 헤어의 폭탄 맞은 예자다 일어난 건지, 폭탄 맞은 건지 모발이 붕붕 떠 입학식에 참여하는 학부형 스타일이 되고만 켈리 오스본. 쇼트의 생명은 날렵한 커트에 있다! 1 그린 아이섀도의 좋은 예자칫 얻어맞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 그린 아이섀도로 은은한 스모키 아이를 연출한 마리옹 코티아르. 흔해 보이지 않고 클래식한 헤어스타일과도 찰떡궁합.2 그린 아이섀도로 메두사가 되는 예앞가르마를 타서일까? 너무 밝은 눈동자 때문일까? 80년대 TV 시리즈물 의 파충류 인간인 다이애나나 메두사 사촌쯤 돼보이는 제시카 스자르. 1 뱅 헤어의 좋은 예운동장 같던 이마를 부드러운 뱅으로 가린 레이첼 맥애덤스. 원래 작은 얼굴이 더 작아 보이는 것은 물론 어려 보이는 효과는 덤!2 뱅 헤어 갈라져 아줌마 되는 예뱅 헤어를 가르마 타서 질끈 묶으니 천하의 케이트 모스도 아줌마가 되고 말았다. 정수리부터 아래쪽으로 눌러가며 드라이하는 센스를 발휘하시길. 1 브레이드 헤어의 좋은 예다이앤 크루거는 앞머리를 촘촘히 땋아 그리스 여신처럼 연출했다. 나머지 머리는 한쪽으로 빗어내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2 브레이드 헤어의 ‘주모’ 같은 예같은 브레이드 헤어라도 모발 컬러에 따라 얼마나 느낌이 다를 수 있는지를 보여준 킴 카다시안. 브레이드 헤어를 즐겨하고 싶다면 컬러링부터! 1 스모키 아이의 좋은 예메리케이트 올슨의 표정은 다소 어두워 보이나 브라운 스모키 아이와 누드 립, 텍스처를 살린 업두 헤어 등 나무랄 것 없는 레드 카펫 룩을 연출했다.2 스모키 아이로 귀신도 놀래킬 예 속의 상큼한 제니는 어디 가고 공동묘지에서나 볼 법한 귀신 얼굴을 하고 나타난 테일러 맘슨. 당장이라도 립 앤 아이 리무버를 선물하고 싶다! 1 헤어 액세서리 착용의 좋은 예액세서리가 없었다면 그저 ‘풀어헤친’ 머리에 지나지 않았겠지만 코르사주 덕분에 릴리 앨런의 올 블랙 룩이 좀 더 로맨틱해졌다.2 헤어에 꽃이라도 꽂을 기세의 예빨간 드레스에 빨간 헤어밴드라니 지나친 ‘깔맞춤’으로 공주를 넘어 ‘광년이’가 될 기세의 패리스 힐튼. 헤어밴드 괜히 했어~ 괜히 했어~*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