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님을 만난 스타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즉위기간만 약 60년! 살아있는 영국의 역사 엘리자베스 2세 여왕님을 실제로 만난다면 어떤 옷을 입어야 할까? 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여왕님 영접 룩'을 모아봤다::엘리자베스2세,여왕,영국여왕,영접,영접룩,스타,패션,엘르,elle.co.kr:: | 엘리자베스2세,여왕,영국여왕,영접,영접룩

모두를 따라 웃게 하는 여왕님의 온화한 미소. 카리스마 넘치는 안젤리나 졸리도 여왕님 앞에선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공연 직후 무대의상 그대로 여왕님을 만나게 된 레이디 가가. 공연 할 때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급 무장해제 됐다.마릴린 먼로와 만난 여왕님. 이브닝 드레스를 입은 두 여인의 모습이 영화 속 한 장면 같지 않나요?손녀 뻘인 배우 캐리 멀리건을 만난 여왕님. ‘아이고 귀여워’ 하고 흐뭇해하는 표정! 베컴가족은 여왕님과 이미 여러번 만난 사이! 데이비드 뿐 아니라 부인 빅토리아도 여왕님의 훈장을 받았기 때문이다. 데이비드 베컴은 늘 여왕님 영접룩으로 단정하고 깔끔한 수트를 선택한다.미국 팝의 퀸 제니퍼 로페즈와 리얼 퀸, 할마마마가 만난 역사적인 순간!본 기사는 엘르 U.S 웹사이트의 'What Celebrities Wore to Meet the'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