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패션지 커버를 통해 대체 불가능한 카리스마를 과시했다.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한 지드래곤은 패션 미디어 <엘르> 7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엘르는 지드래곤의 강렬한 비주얼이 담긴 2종의 커버를 공개했다.샤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과 함께한 이번 커버에서 지드래곤은 눈빛 하나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이너웨어를 입지 않고 코트를 걸친 채 매력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드래곤은 4년 만에 발표한 솔로 앨범에 인간 권지용으로서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이유와 앨범 작업 과정에서 느낀 점, 지드래곤으로 살아온 시간에 대한 솔직한 감회를 전했다.한편 최근 솔로 월드투어 ‘ACT Ⅲ, M.O.T.T.E’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지드래곤은 이후 아시아 3개 도시와 북미 8개 도시, 오세아니아 4개 도시, 일본 3개 도시 등에서 솔로 월드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총 16페이지에 달하는 지드래곤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7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