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가격 미정에르메스 고유의 고급스러운 옐로우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깊게 파인 클리비지 라인 위에 장식된 버클 디테일은 은근히 섹시한 무드를 연출해준다. 철저하게 계산된 디자인이 매력적.한 줄 리뷰: 갖고 싶다, 너   토리버치, 37만8천원전체에 프린트된 패턴은 살짝 나온 배를 가려주고 볼륨이 강조된 캡덕분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변신시켜준다. 여기에 로브나 데님 쇼츠를 추가한다면 수영장과 해변에서 전천후 사용하기에 좋을 것! 한 줄 리뷰: 선베드에 누워 자랑하고 싶다    아메리칸 이글, 7만9천9백원대세는 오프 숄더 스타일이다. 여성미를 강조한 디자인과 강렬한 컬러가 특징. 흡사 파인애플을 연상시키는 밴딩 부분의 스티치 디테일이 유니크하다. 관상용 수영복으로서의 점수는 100점 만점에 200점을 주고 싶다.한 줄 리뷰: SNS에 업로드해야지   오이쇼, 9만5천원니트 소재의 수영복은 철저히 태닝을 위한 것이다. 얇디얇은 비키니로 태닝을 끝낸 후에 구리빛 피부를 돋보여 줄 용도로 입을 것. 여기에 브론즈 컬러의 아이메이크업을 더한다면 이국적인 느낌은 배가 된다.한 줄 리뷰: 몸매가 완성형일 때 꺼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