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의 존재감은 늘 강렬하고, 자극적이다. 그런 그가 4년 만에 컴백을 알렸다.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칼 라거펠트를 비롯한 수많은 패션 인사이더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권지용이 선보이는 앨범이라니. 그 누가 기대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개소리’라는 강력한 타이틀과 사이키델릭한 포스터로 돌아온 그를 환영하기 위해 작은 패션 이벤트를 준비했다. 적어도 오늘, 이보다 더 큰 이슈는 없을 테니까.#패셔니_지용#어려서부터_남다르_지용오빠’미’가 느껴지는 어린 시절의 사진들.#지용이는_모자를_좋아해베레부터 퍼 모자까지 지드래곤이 소화하지 못하는 헤드 피스는 없다.#안경썼_지용범주를 나눌 수 없는 다양한 스타일의 선글라스도 척척 소화해내는 권지용.#주얼리_지용패션의 완성은 액세서리니까.#핑크_지용확고한 취향으로 자신만의 패션 스피릿을 보여주는 권지용이 애정하는 컬러는 핑크! 지드래곤이 ‘핫’한 이유가 여기에 있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