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운로드 해야 할 패션 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샤넬과 루이비통의 모바일 앱이 모두 무료다::무료 앱, 무료 어플리케이션, 모바일 앱, 루이비통, 샤넬, 패션 전시, 서울에서 가봐야 할 곳, 서울 가이드북, 서울 추천 플레이스, 서울 관광,어플,엘르,elle.co.kr:: | 무료 앱,무료 어플리케이션,모바일 앱,루이비통,샤넬

마드모아젤 프리베 아는 만큼 보인다. 더 알고 싶다면 이 앱을 다운 받도록. 마드모아젤 프리베 앱은 6월 23일부터 7월 19일까지 서울 디뮤지엄에서 열리는 마드모아젤 프리베 서울 전시와 관련된 정보를 담았다. 이 전시는 칼 라거펠트의 오뜨 꾸뛰르 디자인, 가브리엘 샤넬이 생전에 유일하게 선보인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1932년 비주 드 디아망의 리에디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전시장을 찾기 전에 앱을 미리 다운 받으면 티저 영상을 찾아보고, 워크샵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티켓 예약도 가능하다. 앱도 전시도 모두 무료.루이비통 시티 가이드해외에서 친구들이 국내에 올 때마다 난감했다. 어디를 데려가야 하지? 구글에 영어로 한국 관광정보를 치면 정보는 턱없이 모자랐다. 이럴 때 루이비통 시티 가이드 서울 편을 참고하면 추천이 조금 쉬워질지도 모른다. 꼭 누구에게 권하지 않아도, 내가 모르던 한국을 더 즐겨봐도 좋고. 루이비통 시티 가이드 서울 편이 8월 27일까지 무료다. 도시에 도착하는 방법부터, 서울에서 활용 가능한 교통편, 걷기 좋은 투어 코스, 요즘 가장 핫한 장소, 루이비통의 게스트인 배두나의 추천 플레이스까지 알찬 정보가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