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도 엄마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알고 있나요? 늘 시크할 것 같은 8등신 핫 바디 모델들도 일 하지 않을 땐 다정한 엄마라는 사실!::모델, 엄마, 키즈, 육아, 캔디스, 나탈리아, 베하티:: | 모델,엄마,키즈,육아,캔디스

Natalia Vodianova누가 이 베이비 페이스를 엄마로 생각할까 싶지만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전 남편과 현 남편 사이 총 다섯 명의 아이를 둔 다둥이 엄마다. 심지어 첫째는 벌써 엄마의 키를 훌쩍 넘어선 훈남으로 자랐다. Gisele Bundchen월드 톱 모델 지젤 번천도 아이들 앞에서는 시크함 따윈 없는 엄마! 아이들과 함께 가드닝을 하는 지젤 번천의 모습은 포스 넘치는 톱모델의 모습과는 또 다른 멋짐을 뿜어낸다.Alessandra Ambrosio엄마의 시간은 멈춘 듯 미모가 유지되고 있는데 아이들이 자라는 속도는 LTE급!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얼마 전 딸과 함께 뮤직 페스티벌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엄마가 아니고 언니 아닌가요? Jourdan Dunn조단 던은 도플갱어라고 해도 될 만큼 자신과 꼭 닮은 아들을 키우는 싱글맘이다. 외모뿐 아니라 스타일, 사랑스러운 미소까지 모전자전! Behati Prinsloo 출산은 내가 했나요? 언제 아기를 낳았는지 모를 만큼 완벽하게 출산 전 몸매로 돌아온 베하티 프린슬루! 남편 애덤 리바인, 딸 로즈와 함께 공식 석상 나들이를 시작했다. Candice Swanepoel신생아의 다리길이가 심상치 않다! 쭉쭉 뻗은 엄마의 유전자를 닮아 태어나자마자 긴 팔다리와 완벽한 이목구비를 갖춘 캔디스의 아들. 일상이 화보라는 게 이럴 때 쓰는 말인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