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IFE

톰 딕슨의 샹들리에

빛이 주렁주렁 열리는 조명의 신세계를 톰 딕슨이 선사한다.

BYELLE2017.05.21


톰 딕슨의 새로운 펜던트 램프 ‘플레인 드롭 샹들리에’는 10여 개의 전구가 주렁주렁 달린 모양새다. 높다란 천장에서부터 늘어뜨리듯 걸거나 나선형 계단에 설치하면 더없이 멋지다. ‘빛이 열린다’는 표현이 무엇인지 알게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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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이경은
  • DESIGNER 이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