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 뷰티 시크릿, 보디 미스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슬금슬금 불쾌지수가 오르고 있다. 끈적이고 무거운 건 싫은 이맘때, 보디 케어는? 피부 갈증을 잡아주고 은은한 향을 더해주는 보디 미스트로 해결!::미스트,보디미스트,스킨케어,보디케어,엘르,elle.co.kr:: | 미스트,보디미스트,스킨케어,보디케어,엘르

버베나 아웃도어 바디 스프레이, 2만2천원, L’Occitane.‘내가 꽃인 줄 아니?’ 자꾸만 꼬이는 모기 탓에 야외 활동이 두렵다면 스트로넬라 오일이 함유된 보디 미스트가 해답. 뛰어난 벌레 퇴치 기능으로 피부를 보호해 주고 상쾌한 잔향을 남긴다.  딥 모이스처 바디 미스트, 3만1천원대, Beyond.습한 여름에도 건성 피부는 여전히 건조하다! 뿌리고 쓱쓱 문지르면 흡수되는 간편한 사용감에 꿀과 올리브 추출물의 천연 보습 성분이 담겨 보디로션 못지않은 풍부한 영양감을 느낄 수 있다.  그레이프 워터 리미티드 에디션, 9천원, Caudalie.피부가 빠르게 건조해지는 샤워 후 3분, 스킨케어 시간이 촉박하다고? 보습과 진정 효과가 뛰어난 99% 포도 추출 성분의 미스트를 몸에 뿌려주면 여유롭게 시간을 벌 수 있다.  퍼퓸드 베네피셜 워터, 센슈얼 라이스 엠엠엠, 6만6천원, Kenzoki.특별한 향의 도움이 필요한 날 매력적인 여성으로 만들어줄 관능적인 향의 보디 미스트. 바로 흡수돼 뿌리는 즉시 옷을 입어도 문제 없다.  지혜-챠크라™7 밸런싱 바디 미스트, 4만8천원, Aveda.일상 스트레스가 무겁게 느껴질 땐 향이 주는 힐링 효과를 느껴볼 것. 정신 상태를 이해하고 몸을 치료한다는 고대 인도 철학에 따라 명상이나 자기 전에 뿌리면 마음의 안정을 찾아준다.  센티드 바디 오일, 13만원, Maison Francis Kurkdjian. 노출이 잦은 계절, 탄력 없이 메마른 피부만큼 없어 보이는 게 있을까? 뿌리는 보디 오일로 쇄골과 다리, 팔꿈치에 뿌리면 은은한 광채를 부여한다. 우아한 로즈 향도 환상적이다.  올 오버 보디 스프레이, (왼쪽부터) 코스타 아주라, 플뢰르 데 포르토피노, 만다리노 디 아말피, 각9만5천원, Tom Ford Beauty.이탈리아 해변을 연상시키는 시원한 향의 보디 미스트. 기존의 오 드 코롱을 재해석해 향수 못지않은 향과 지속력을 가졌지만 보다 가벼워 캐주얼하게 뿌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