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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칸 영화제 레드카펫 주관적 어워드

근사하거나 웃기거나 이상하거나. 폐막 후 돌아보는 2017 칸 영화제 레드카펫 현장 ‘내 맘대로 어워드’

BYELLE2017.06.02

<베스트 왕관 상>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디는 중.



<베스트 디즈니 상> 고전적인 디즈니 공주를 연상케 하는 스웨덴 모델 엘사 호스크.



<베스트 포즈 상>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나 우연 같지 않은 완벽한 포즈. 윌 스미스 & 제시카 차스테인.



<초창기 테일러스위프트 스타일 상> 2000년도의 테일러스위프트를 보는 듯. 니콜 키드먼.



<베스트 밀착 상> 레드카펫 위에서 초밀착해 귓속말을 하던 엘르 패닝 & 니콜 키드먼. ‘숏터뷰’의 초밀착 인터뷰를 보는 듯.



<베스트 변장 상> 늑대인간 코스프레를 선보인 남자. 그런데 누구?




<베스트 날아갈 상> 레드카펫을 뒤덮었던 캔달 제너의 지암바티스타발리 드레스.



<베스트 페이크 노출 상> “난 분명히 옷을 입었다고요.” 벨라 하디드의 아찔한 드레스 퍼레이드.



<베스트 시간 절약 상> 에프터 파티장으로 곧바로 가도 좋은 스타일. 캔달 제너.



<베스트 페이스 상>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나타난 반가운 얼굴. 로버트 패틴슨.




<베스트 유니콘 팬 상> 유니콘이 그려진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드레스를 입은 엘르 패닝.



<베스트 헤어 젤 상> 데이비드 베컴의 변함없는 헤어 젤 사랑.


본 기사는 엘르 미국판 홈페이지의 ‘THE BEST, CRAZIEST, WEIRDEST MOMENTS FROM CANNES’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