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한 패턴의 셔츠를 중화하기 위해 블랙 컬러의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를 선택한 리타 오라. 샤넬의 민트 컬러 보이프렌드 백으로 화사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과감하게 파인 오프숄더 톱에 존재감 뚜렷한 보잉 스타일의 선글라스로 ‘쿨’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메디슨 비어.지지 하디드는 청키한 스타일의 데님 재킷을 어깨 아래로 내려 연출해 우아한 멋을 배가했다. 강렬한 캐츠 아이 선글라스를 활용한 초감각 패션 신공을 발휘한 것도 특징.이제 소피아 리치를 떠올리면 선글라스가 먼저 떠오른다.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패션을 선보이는 그녀의 최애’템’ 리스트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은 분명 선글라스일 것.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만 쏙쏙 골라내는 센스도 돋보인다.긴 얼굴형을 가진 로코 퀸 레이첼 맥애덤스는 둥근 렌즈에 포인트 에지가 돋보이는 프레임의 선글라스로 스타일링에 방점을 찍었다. 선글라스와 비슷한 컬러의 카디건으로 조화를 꾀한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소코의 재치 만점 스타일링은 언제나 유쾌하다. 상상도 할 수 없는 키치한 스타일링 조합에 레드 컬러의 틴티드 선글라스로 마무리한 패션 감각은 100점 만 점에 200점! 짧은 쇼츠에 셔츠를 넣어 입은 켄덜 제너의 어마무시한 레이어드 스타일에 주목하시라. 일반인은 엄두도 못 낼 스타일링의 중심에는 유니크한 프레임의 보잉 선글라스가 있다.미래적인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리한나만큼이나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할 수 있는 셀러브리티도 없을 것. 화이트 선글라스로 완성한 시크한 애슬레저 룩은 그야말로 ‘스웨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