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 몸매를 가리기 위해 블랙 컬러만 고집했다고? 마퀴타 프링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 몸매가 드러나는 크림 컬러의 니트 드레스와 카디건을 걸친 모습이 더없이 섹시하다.모델과 작가, DJ 등 다양한 활동을 하던 로빈 롤리가 새로운 이력을 추가했다. 플러스 사이즈의 여성들을 위한 스윔웨어를 론칭한 것. ‘통통족’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녀, 디자이너로서의 행보가 기대된다.아메리칸 이글의 속옷 브랜드인 ‘에어리’의 캠페인 모델로 이름을 알린 이스크라 로렌스는 300만 명 이상의 팔로어를 자랑하는 파워 인스타그래머. ‘허벅지 틈’을 신경 쓰지 말라는 명언을 남기며 악플러를 향해 일침을 가하는 걸 크러시 매력의 소유자.모델스닷컴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모델들’에 이름을 올린 애슐리 그레이엄. 풍만한 여성들의 자존감을 강조하는 그녀는 각종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하는 것뿐 아니라 프라발 구룽과 마이클 코어스의 지지를 받으며 런웨이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 중이다.대문자 ‘S’ 실루엣 신드롬의 주역 킴 카다시언. 즐겨 입는 뉴트럴 계열의 보디컨셔스 드레스는 그녀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더욱 부각시켜 준다. 날씬한 모델들 사이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명실상부한 스타일 아이콘.캔디스 허핀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스티븐 마이젤과의 화보 촬영으로 하이패션 모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ELLE> 미국 5월호 커버를 장식하기도 한 그녀는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과 체력을 챙기는 중이라고.늘 파격적인 패션으로 시선 강탈하는 대세 래퍼, 니키 미나즈는 당당한 애티튜드가 매력적이다. 코르셋으로 허리 라인을 강조해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극대화한 명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SNS를 통해 보정을 거치지 않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한 데니스 비돗.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그녀의 행보는 많은 여성들에게 귀감이 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