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과일 뷔페 대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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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온갖 딸기 디저트를 맛볼 수 있었던 호텔들의 재기발랄 딸기 뷔페가 가고 여름맞이 열대과일 뷔페가 왔다. 미세먼지와 이른 더위, 피곤에 지친 나에게 주는 기분 좋은 선물, 호텔식 디저트!   과일 + 빵 = 사랑 인터컨티넨탈 서울 리치, 용과, 망고스틴, 람부탄, 파파야, 두리안, 패션푸르츠.... 열 손가락으로 꼽기 힘들만큼 다양한 종류의 열대과일들을 각종 케이크와 무스, 구운 파이 등 50여종의 베이커리 디저트와 함께 맛볼 수 있다. 열대과일을 올린 와플과 크레페, 쉐이크는 주문 즉시 만들어준다. 다양하고도 신선해서 로컬마켓에 여행 온 기분! 1인 4만2천원, 5월 13일부터 7월 9일까지 tel 3440-8603 www.iccoex.com     빙수야 과일빙수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한 여름날에 달콤함을 선사한다는 ‘스윗 서머 딜라이트’. 트로피컬 젤리, 망고 무스 카라멜 케이크, 베리 타르트 등 과일 디저트를 선보이는 건 여느 과일 뷔페들과 다를 바 없는데, 미니빙수도 무제한이라는 매력이 있다. 파인애플, 수박 등 빙수에 곁들일 신선한 토핑이 즐비해 나만의 빙수 만드느라 무아지경에 빠질지도. 주먹밥, 떡볶이 등 간단한 분식도 즐길 수 있다. 1인 2만9천원대, 5월 13일부터 8월 27일까지 tel 2211-1740 www.sheratonseouldcubecity.co.kr     망고 덕후 모여 반야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특별히 망고와 멜론에 집중한 디저트 뷔페. 특히 몽상클레르와 협업한 30여 종의 디저트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 몽상클레르의 베스트&스테디셀러 생크림케이크에는 망고, 페이스트리 스트루들에는 멜론이 더해져 상큼함이 배가 됐다. 트로피컬 과일꼬치와 트로피컬 볶음밥, 치킨윙까지 제공하기에 럭셔리 디저트가 더해진 글램핑 분위기까지 난다. 1인 5만5천원, 5월 6일부터 8월 27일까지 tel 2250-8143 www.banyantreecl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