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소설의 몸값이 10억 | 엘르코리아 (ELLE KOREA)

7년만에 새 장편소설 <기자단장 죽이기>가 여름쯤 출간된다. 판권 선인세가 10억원이라는데…?::하루키,기자단장 죽이기,소설가,소설,판권,선인세,10억원,장편소설,신간,문학동네,넘버스,숫자,도서,엘르,elle.co.kr:: | 하루키,기자단장 죽이기,소설가,소설,판권

수식어가 필요 없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7년 만에 출간한 새 장편소설 <기사단장 죽이기>가 드디어 한국에서도 여름쯤 출간된다. 작품 이상으로 주목받은 것은 판권 선인세. 웃돈을 불렀다는 경쟁자들의 소문이 무성했으나, 이전에도 <1Q84> 판권을 땄던 문학동네가 이겼다. 인세는 비공개가 원칙이라 이번에도 10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제시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열혈 독자들도 10억 원이 대수랴, 기다려온 새 작품이 돈으로도 못 살 울림을 주기만 바랄 뿐이다.7년만에 새 장편소설 <기자단장 죽이기>가 여름쯤 출간된다. 판권 선인세가 10억원이라는데…?::하루키,기자단장 죽이기,소설가,소설,판권,선인세,10억원,장편소설,신간,문학동네,넘버스,숫자,도서,엘르,el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