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미세먼지 싫어!

내일 뭐 입지? 미세먼지 없는 푸른 하늘을 보고픈 간절한 마음을 '셀린의 블루 투톤 드레스'에 담았다

BYELLE2017.05.15


Another Mixmatch Idea

블루 드레스에 레드 대신 화이트 포인트를 더하면 보다 세련된 인상을 준다. 친구들과 주말 브런치 약속이 있다면? 요즘 가장 유행하는 싱글 이어링과 볼캡, 블로퍼 3종 세트로 트렌디한 멋을 더할 것. 여기에 화이트 호보 백으로 깔끔한 마무리!



1 투머치 볼드 이어링 대신 투델로의 얼굴 모티브 싱글 이어링

2 셀린의 블루 투톤 드레스.

3 오프 화이트의 화이트 볼캡으로 스포티한 포인트!

4 스니커즈 대신 발리의 블로퍼. 

5 레드 백 대신 톰포드의 화이트 호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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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박해미
  • ILLUSTRATOR 수와
  • PHOTO 셀린, 오프화이트, 중앙DB
  • DIGITAL DESIGNER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