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그 뒤에 숨은 이야기, 허지웅 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방송에서 익숙한 그는 벌써 여러 번 책을 펴낸 작가다. 나의 친애하는 적, 버티는 삶에 관하여 등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입지를 굳힌 허지웅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하이네켄, OpenYourWorld, 별그뒤에숨은이야기, 허지웅, 인터뷰 ,엘르,elle.co.kr::

고단한 하루 끝 들이키는 맥주의 첫 한 모금처럼, 속이 뻥 뚫리는 말과 글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줄 아는 작가 허지웅. 그가 하이네켄 캠페인 ‘별 그 뒤에 숨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나타났다. 평소 거침 없어 보이던 그의 뒤에는 꽤나 진솔한 스토리가 숨어있다. 작가로서 허지웅, 그의 진짜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다.



허지웅의 일상이 궁금해요.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꾸준히, 틈틈이 글을 쓰고 있어요. 그게 일이니까. 그 외의 일상은 평범해요. 원고 쓰고 촬영하고, 똑같아요.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맥주 한잔하며 이야기를 하거나 그래요. 그런데 지난 일년을 너무 바쁘게 보내서, 일주일 정도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을 쓴다는 건 창조적인 일이잖아요. 작가라는 직업,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글을 쓴다는 건 생각보다 기능적이고 기술적이며 전략적인 일이에요. 머릿속의 생각을 얼마나 구체화 해낼 수 있는지가 중요하죠. 뿌연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되지 않아요. 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끼고 낭만에 젖어서 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하이네켄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허지웅씨의 글쓰는 과정과 비슷한 것 같아요.
좋은 글은 엉덩이로 쓴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초고를 빠르게 써내고, 이후 오래 앉아서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어보면서 고쳐낸 글이 아름답거든요. 좋은 맥주도 그렇게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죠. 듣기로는 하이네켄 맥주는 일반 맥주보다 두 배 정도 긴 숙성기간으로 완성된다고 하는데, 제가 글 쓰는 과정도 비슷한 것 같아요.


100%맥아와 물, 홉으로 만들어지는 하이네켄, 허지웅을 만드는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세 가지는 아니고 땅, 불, 바람, 물, 마음 다섯 가지 힘이 하나로 모여서 만들어지죠(웃음) 이번 하이네켄 광고 찍으면서도 비슷한 얘길 하긴 했거든요. 솔직함, 거침없는 모습.


작가 허지웅, 어떤 사람으로 남고 싶나요?
시니어가 아니라 주니어를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무엇보다 글 쓰는 늙은이로 남고 싶은 마음이 커요.



혁신을 선도하는 프리미엄 맥주 하이네켄이 선보이는 브랜드 캠페인 ‘별, 그 뒤에 숨은 이야기’ 의 주인공 허지웅의 숏 인터뷰를 만나보자.


오직 물, 맥아, 홉 세 가지 원료로만 만든 하이네켄. 그렇다면 작가, 허지웅을 만든 세 가지는 무엇일까요?



일반 맥주보다 두 배 오래, 28일 숙성기간을 거쳐 탄생하는 하이네켄. 작가 허지웅도 좋은 글이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을 견디죠. 퀄리티에 있어선 타협이 없는 하이네켄, ‘별, 그 뒤에 숨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방송에서 익숙한 그는 벌써 여러 번 책을 펴낸 작가다. 나의 친애하는 적, 버티는 삶에 관하여 등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입지를 굳힌 허지웅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하이네켄, OpenYourWorld, 별그뒤에숨은이야기, 허지웅, 인터뷰 ,엘르,el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