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을 위한 러브 워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서로의 손목을 달콤하게 감싼 커플 워치::시계, 워치, 커플시계, 악세서리, 액세서리, 엘르 액세서리, 엘르, elle.co.kr:: | 시계,워치,커플시계,악세서리,액세서리

하준이 착용한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클래식한 레더 스트랩의 ‘포르토피노 오토메틱’ 워치는 1천4백만원, 효임이 착용한 여성 버전의 ‘포르토피노 오토메틱 37’ 워치는 1천6백10만원, 모두 IWC. 하준이 입은 브라운 니트는 가격 미정, COS. 효임이 입은 화이트 셔츠는 14만8천원, Recto. 헤링본 재킷은 에디터 소장품.하준이 착용한 블루 다이얼과 스틸 케이스가 시크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디아고노 벨로치시모’ 워치는 1천2백만원대, 효임이 착용한 빛살을 연상시키는 다이얼 패턴과 기하학적 건축 디자인에서 모티프를 얻은 브레이슬렛이 특징인 ‘루체아’ 워치는 6백만원대, 모두 Bulgari. 하준이 입은 블랙 니트는 가격 미정, Uniqlo. 효임이 입은 화이트 셔츠는 14만8천원, Recto.하준이 착용한 스퀘어 모양의 블루 다이얼과 인디고 컬러의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케이프 코드 TGM 오토메틱’ 워치, 효임이 착용한 크리스털 장식과 화이트 자개 다이얼이 우아함을 더하는 ‘케이프 코드 PM 오토메틱’ 더블 스트랩 워치는 모두 가격 미정, Hermes. 하준이 입은 블랙 재킷과 화이트 셔츠는 모두 가격 미정, COS. 효임이 입은 보타이 장식의 드레스는 가격 미정, Lanvin Collection.하준이 착용한 나뭇잎과 검 모양을 모티프로 한 블루 핸드와 블랙과 화이트의 모던한 컬러 조합이 인상적인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워치는 7백50만원대, 효임이 착용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골드 케이스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입노즈’ 워치는 가격 미정, 모두 Cartier. 하준이 입은 화이트 셔츠는 가격 미정, COS. 효임이 입은 화이트 셔츠는 14만8천원, Rec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