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페이스와 보디, 헤어 등 뷰티 케어 전체를 책임질 쥴라이의 라인업.2, 3, 8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세르쥬 루텐의 철학이 담겼다. 4, 6, 9 클리닉에서 관리받는 듯 전문 케어를 집에서도! 앰풀과 에센스, 마스크, 쿠션 등 기본에 충실하게 구성된 위즈더마의 제품들. 5 손대식과 박태윤이 뭉친 제스젭. 스킨케어 솔루션인 프리페어링, 베이스를 위한 레이어링, 색조인 스컬프팅. 총 세 가지 라인으로 출시된다. 7 은은한 ‘오션 송 모브’, 포근한 느낌의 머스키 로즈 향 ‘위자드 오브 오즈 핑크’, 청초한 매그놀리아 향 ‘아발란체 화이트’, 매혹적인 루비브 향 ‘블레싱 레드’, 싱그러운 허니서클 향 ‘어메이징 롬 옐로’. 총 다섯 가지로 선보이는 제인 패커 오 드 플레르.JANE PACKER 영국을 대표하는 플로리스트 & 꽃집, 제인 패커. 가게 안에 들어가는 순간 완연하게 느낄 수 있는 풍성한 꽃 향이 향수로 탄생했다. 런던 현지 숍의 시그너처 꽃을 모티프로 총 5가지 향이 전개된다. KOLON WISDERMA 코오롱에서 뷰티 브랜드를? 화장품의 퀄리티를 결정짓는 것은 기술력과 소재. 사실은 화학과 소재 개발에 전문성을 가진 코오롱연구소의 장기 아닌가!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은 5월부터 W스토어와 면세점, 온라인을 통해 만날 수 있다. GESGEP 손대식과 박태윤,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듀오가 제스젭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뭉쳤다. 이번엔 색조뿐 아니라 스킨케어까지, 완벽한 얼굴을 위한 모든 것을 담을 예정. SERGE LUTENS Le Necessaire de beaute 니치 향수 브랜드, 세르쥬 루텐이 메이크업 라인도 갖고 있다는 사실. 2004년부터 전개해 온 ‘네세세르 드 보떼’가 드디어 한국에도 론칭한다. 클래식한 컬러감과 패키지가 특징으로 갤러리아백화점 팝업 스토어에서 4월 말까지 만날 수 있다. JULLAI 생기와 에너지가 가득한 7월(July)와 사랑, 자연을 찬미하는 프랑스어 음율 ‘Lai’가 만나 쥴라이(Jullai)가 탄생했다. 이름처럼 자연의 에너지를 닮은 슈퍼 코스메틱 브랜드가 컨셉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