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하면 ‘MLBB’, 내가 하면 ‘토인’? MLBB + 레드 립스틱 Q 식을 줄 모르는 MLBB립의 인기에도 토인이 될까 두렵다면? A ‘MLBB’ 립 컬러를 입술 전체에 바른 후 붉은 톤의 립스틱을 안쪽에만 톡톡 두드려 그러데이션 해 보자. 붉은기를 더하면 생기 있고 입체적인 입술이 완성된다. 립스틱 하나로 3년은 쓸 것 같은 얇은 입술의 소유자들에게.립스틱 + 글로스 Q 입술 선을 따라 꽉 채워 바르는 풀립을 그려도 성에 차지 않는다고?A 입술보다 과장된 라인으로 립스틱을 밀도 있게 채워 바른 후 글로스를 한번 더 덧발라주면 필러를 맞은 듯 볼륨감이 살아난다. 다시 돌아온 80년대 뷰티! 퍼플 립스틱 + 블랙 아이라이너Q 단순히 재현한다면 김혜수의 ‘팥죽립’을 면치 못할 것. 립 라인을 강조한 80년대식 메이크업의 2017 버전은? A 립 라인을 강조한 메이크업을 보다 트렌디하게 연출하는 방법. 누디한 립스틱을 사용했던 80년대와 달리, 퍼플 컬러의 립스틱을 선택해 보자. 블랙 아이라이너를 이용해 입술보다 크게 립 라인을 그린 후 퍼플 립스틱으로 안쪽을 채워주면? 당장 클럽에 달려가야 할 것 같은 스웨그 완성!  눈가에 반짝이던 글리터가 이번 시즌 입술 위에 내려앉았다. 립스틱 + 글리터Q 하지만 ‘사이보그’도 저리 가라 할 글리터 트렌드가 부담스럽다면? A 원하는 컬러의 립스틱을 바른 다음, 입술 산에만 살짝 글리터를 발라 은은한 액센트를 살려볼 것. 반짝반짝 부담스러울 것만 같았던 글리터가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탈바꿈할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