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 PM 6:30 FLEAMADONNA <엘르>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선보인 티파니. 프리마돈나의 생생한 쇼 현장을 실시간으로 보여줬다. 1000여 명이 넘는 팬들과 소통하며 대본 없는 리얼 패션 신을 완성했다.  쇼에 나서기 직전, 가장 긴장되는 순간. 길게 줄을 선 톱 모델 군단들.  글로벌 톱 모델 수주가 오랜만에 헤라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올랐다. 화이트 셔츠와 베이비 핑크 드레스의 모던한 매치.  강렬한 슬로건 장식의 스웨트셔츠와 스포티 드레스를 매치한 톱 모델 강소영.  한껏 부풀린 어깨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사뿐사뿐 블루 카펫을 걷는 티파니. 셀럽 중에서 단연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쇼가 끝난 후 백스테이지로! 10주년을 맞은 디자이너 김지은을 축하하며 티파니의 Day 1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막을 내렸다.   DAY 2. PM 1:30  Y C H  티파니의 두 번째 <엘르> 인스타그램 라이브. 오랜 기간 동안 음악방송 MC를 맡은 덕에 라이브 방송에는 최적화돼 있다고!  모델과 룩이 정리된 스타일 보드. 이번 컬렉션과 모델 라인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그래픽적인 스트라이프 패턴과 스모킹, 턱, 러플 등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더해 남성성과 여성성을 접목시킨 드레스. 톱 모델 이현이가 완벽하게 소화했다.  어느덧 돈독한 사이가 된 디자이너 윤춘호와의 다정한 한 컷.  블루 카펫을 마치고 쇼장으로 들어오는 순간까지 포토그래퍼들의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DAY 3. PM 6:30 PUSHBUTTON 어깨선이 드러난 블랙 튜브 톱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티파니. 소녀에서 숙녀의 향기가 물씬 배어난다.  리한나의 걸 크러시 스트리트와 오드리 헵번의 레트로 레이디를 접목한 푸시버튼의 뉴 룩.  모델이 등장할 때마다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클래식한 스트라이프와 체크 패턴, 데님과 울, 롱 글러브와 빅 백 등 이질적인 요소를 재구성해 새로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백스테이지에서 수많은 취재진들에게 둘러싸인 디자이너 박승건과 티파니.   오랜만에 뭉친 소녀시대의 서현과 효연 그리고 티파니. 쇼를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DAY 4 PM 6:30 KYE 핑크핑크하게 드레스업한 티파니. 화려한 레오퍼드 패턴의 재킷과 미니스커트는 티파니를 위한 의상 같았다.  짧게 깎은 퍼와 장모의 페이크 퍼를 믹스한 코트는 볼드한 스웨그 스타일링에 제격.  볼드한 페이크 퍼와 트레이닝 팬츠, 후디드 티셔츠와 드레스 등 자유분방한 럭스 스트리트 패션의 진수를 보여준 카이 모델들.  카이 쇼에서 만난 효연과 키. 이번에도 어김없이 티파니는 인스타그램 라이브에 푹 빠져 있다. 쇼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티파니의 의상 피팅까지 함께한 디자이너 계한희.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뉴 루키 모델 배윤영은 레오퍼드 코트와 점프수트로 맥시 스타일을 선보였다.  쇼장에서 만난 AOA 지민. 자리가 떨어져 있던 터라 단숨에 달려와 무릎에 앉아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