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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들의 별별 마스크 스타일

1년 365일 함께하게 된 불쾌한 동행, 미세먼지! 좀 더 유쾌하게 나기 위한 셀럽들의 마스크 #셀피 엿보기

BYELLE2017.04.26

미세먼지 보통인 날. “아 드디어 해방이네”하고 자유로이 들숨 쉬며 일과를 시작했나? 그렇다면 지금부터 조금 난감한 이야기를 해야겠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선정한 세계 3대 최악의 공기 오염 도시에 포함된 서울. 더욱이 우리나라의 초미세먼지 주의 권고 기준은 WHO의 기준보다 훨씬 느슨하다. WHO에서 ‘미세먼지 주의! 오늘 꼭 마스크 쓰고 야외 활동은 삼가세요!’라고 권고하는 날, 서울에서는 ‘미세먼지 보통인 날. 창문 활짝 열고 그 동안 못했던 빨래도 널어 두세요.’라고 할 수 있다는 말. 게다가 봄, 겨울에 특히 심해질 뿐, 미세먼지가 계절과 상관없이 찾아온다는 건 공공연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은 좀처럼 마스크를 하지 않는다(미세먼지 나쁨의 날에도 열에 여덟은 마스크를 하지 않을 정도). 미세먼지는 담배 연기만큼 해로워 WHO로부터 1급 발암 물질로 지정됐다는 사실을 안다면, 마스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낄 수 있을 것. 마스크 패션이 일상이 된 셀럽들처럼, 우리도 마스크와 친해져야 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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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 오신영
  • PHOTO @BTS_TWT, @GODJP, @REALLLLLMINO, @JELLY_JILLI, @XXXIBGDRGN, @TAEYEON_SS, @WOOZICO0914, @SAMBAHONG, @JESHIA2
  • DIGITAL DESIGNER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