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취향의 테이블

때로는 화려하게, 그러나 우아한 테이블 웨어

BYELLE2017.07.19

CLASSIC TASTE

때로는 화려하게. 그러나 우아하게.


1 작은 토마토를 담은 핸드 페인팅 세라믹 트레이는 House Label

2 기본적인 디자인의 골드 티타늄 커트러리는 모두 Belo Inox by 8 Colors

3 앤티크 무드가 인상적인 골드 톤과 블루 톤의 커플 플레이트는 &Klevering by Hpix

4 손 모양의 일러스트레이션을 프린트한 글라스는 Chapter 1

5 튤립이 그려진 골드 패턴의 접시는 Amabro by TWL Shop

6 우드 꿀 디퍼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7 안쪽을 도금 처리한 세라믹 볼은 Kuhn Keramik by J’aime Blanc

8 입체적인 장식 디테일이 가미된 디스플레이 트레이는 Puebco by Ecru

9 티 스트레이너는 Chapter 1

10 영국 고딕 스타일의 샴페인 글라스는 Watts London by Lonpanew

11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의 세라믹 오브제는 Still Life by Chapter 1

12 연분홍색 테이블 클로스는 House Label



13 빵을 담아둔 브라운 세라믹 패턴의 플레이트는 Dansk

14 조개가 그려진 화이트 롱 플레이트는 Kuhn keramik by J’aime Blanc

15 플레이트 위의 골드 스푼은 Belo Inox by 8 Colors

16 실버 마개의 빈티지 글라스 보틀은 House Label

17 손잡이가 달린 보틀 형태의 세라믹 오브제는 Puebco by Ecru

18 블랙 보틀의 발사믹 소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19 꼬리가 금빛인 다람쥐 오브제는 &Klevering by Dayglow

20 골드 케이크 서버는 Canvas home by Chapter 1

21 도트 패턴의 플레이트는 Lim Ki Won by Chapter 1

22 블루베리를 담은 골드 손잡이 화이트 볼은 Choeunsook Gallery

23 빈티지 골드 티스푼과 티 스트레이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24 스컬 일러스트레이션의 사이드 플레이트는 Melody Rose by Lonpanew

25 데이비드 보위가 그려진 머그잔은 Kuhn keramik by J’aime Bl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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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Stylist 문지윤(Bureau De Claudia)
  • Photographer Kim S. Gon
  • editor 김은희
  • ASSISTANTS 황남주, 장세희
  • DIGITAL DESIGNER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