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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손목을 빛나게 해줄 여섯 개의 타임피스::워치,시계,손목시계,타임피스,쇼파드,피아제,까르띠에,오메가,티파니앤코,예거르쿨트르,리뷰,예물,쇼핑,액세서리,엘르 액세서리,엘르,elle.co.kr:: | 워치,시계,손목시계,타임피스,쇼파드

CARTIER 이름 끌레 드 까르띠에 | 케이스 35mm | 소재 18K 핑크골드 | 무브먼트 오토매틱 | 가격 미정‘열쇠’라는 의미의 ‘클레(Cle′)’라는 이름이 붙은 워치는 까르띠에가 보유하고 있는 아카이브를 연결해 주는 열쇠와 같은 워치다. 18K 핑크골드 케이스의 크라운 위에서 반짝이는 열쇠 모양의 사파이어와 블루 스틸 핸즈로 워치 메이커 브랜드로서의 까르띠에를 드러낸다. 베젤과 다이얼 위에 화려하게 수놓은 다이아몬드 세팅에서 파인 주얼리 브랜드의 우아한 품격을 느낄 수 있다.PIAGET이름 알티플라노 | 케이스 38mm | 소재 18K 화이트골드 |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 가격 7천만원대깊이를 짐작할 수 없는 깜깜한 밤하늘 위로 쏟아질 듯 수놓인 별들을 하나의 시계에 담았다. 둥근 지구를 연상케 하는 다이얼에는 별들이 찬란하게 반짝이고, 18K 화이트골드 케이스 위를 타고 흐르는 촘촘한 다이아몬드 세팅은 블랙 컬러 새틴 스트랩과 대비돼 은하수를 보는 듯 황홀하기까지 하다. ‘저 하늘의 별도 따줄게’라는 약속, 이 시계 하나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TIFFANY& co.이름 CT 60 3-핸즈™ | 케이스 34mm | 소재 스테인리스스틸 |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파워 리저브 42시간 | 가격 미정티파니 CT 60 컬렉션은 1956년 미국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선물로 받은 빈티지 티파니 시계에서 영감을 받았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아이스 블루 다이얼 위에서 반짝이는 8개의 다이아몬드와 스리 핸즈, 베젤을 타고 흐르는 섬세한 다이아몬드 세팅과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브레이슬렛의 조화는 눈과 얼음으로 덮인 겨울 왕국처럼 매혹적인 자태를 뽐낸다.CHOPARD이름 해피 다이아몬드 | 케이스 32mm | 소재 18K 화이트골드 | 무브먼트 쿼츠 | 가격 1천3백만원대쇼파드의 시그너처 컬렉션인 해피 다이아몬드 워치가 마카롱보다 달콤한 파스텔컬러를 만났다! 부드러운 새틴 소재로 감싼 스트랩과 18K 화이트골드로 완성된 두 개의 케이스, 그 사이에서 춤추며 반짝이는 5개의 무빙 다이아몬드까지. 따뜻하게 내리쬐는 봄 햇살 아래 이토록 완벽하게 어울리는 워치가 또 있을까?JAEGER- LECOULTRE이름 랑데부 아이비 | 케이스 34mm | 소재 화이트골드 |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 898C | 가격 3천2백30만원플라워 모티프의 숫자들이 다이얼 위에서 춤추고, 18K 화이트골드 케이스 위를 타고 흐르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은 찬란하기 까지 하다. 고급스러운 버건디 컬러의 레더 브레이슬렛과 시스루 백 케이스를 통해 보이는 정교한 무브먼트의 움직임은 워치 메이커로서의 견고한 자부심을 대변한다.OMEGA이름 드 빌 프제스티지 듀드롭 | 케이스 27.4mm | 소재 18K 레드골드 | 무브먼트 쿼츠 | 가격 미정드 빌 프레스티지 듀드롭 워치의 아름다움은 12시와 6시 방향에 각각 자리한 물방울 모티프의 러그에서 시작한다. 침착하면서도 든든하게 자리한 러그들 사이로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는 화이트 자개 다이얼에는 나뭇잎 모양의 핸즈와 8개의 다이아몬드, 로마 숫자의 인덱스가 한데 어우러진다. 시계 뒷면에는 시간의 신, 크로노스 메달리언을 새겨 넣어 특별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