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최근 사드 영향으로 중국인 관광객은 감소, 내국인 관광객은 증가하며 ‘클린 제주’로 거듭난 제주도! 제주 여행을 결심한 당신을 위해 <엘르>가 포착한 핫 플레이스 7::제주,제주여행,제주카페,제주맛집,제주숙소,제주핫플,제주도,제주도여행,카페,맛집,카페추천,맛집추천,elle.co.kr,엘르:: | 제주,제주여행,제주카페,제주맛집,제주숙소

제주 그꽃 @iam_hyun월정리 핫플레이스인 케이크집 '구좌상회' 바로 옆에 위치한 꽃집 ‘그 꽃’. 이곳의 나무 문과 까만 돌이 어우러지는 현관은 지극히 ‘제주’스럽다. 아담하고 싱그러운 작업실엔 색색의 꽃과 풀들로 가득!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라는 표현이 딱이다. 미니 꽃다발을 들고 제주 곳곳에서 찍은 인증샷들이 SNS 피드에 올라오며 유명세를 타는 중. 동글동글한 라그라스를 컬러링한 프리저브드 플라워가 특히 인기다. 제주엔 꽃 시장이 따로 없어 휴무(화/수)를 이용해 꽃을 공수한다고 하니 방문에 참고할 것.아날로그 감귤밭 @jeju_a_geubat제주도엔 흔하디 흔한 게 감귤 밭이라지만 감귤 농장 겸 카페 ‘아날로그 감귤밭’엔 좀더 특별한 게 있다. 푸릇푸릇한 잎사귀와 탐스러운 감귤이 가득 담긴 철제 바구니와 코튼으로 만든 텐트, 의자들이 멋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또 상큼한 감귤 주스와 탠저린 라떼, 풋귤티, 감귤키위잼 등등. 무농약으로 정성껏 재배한 감귤 메뉴를 맛볼 수 있으니까! 매년 10월부터 1월까지 열리는 감귤 따기 체험은 예악 필수.카페 세바 @cafeseba제주 동북쪽 조천에 위치한 ‘카페 세바’. 싱그러운 초록 풀들로 가득한 마당과 돌과 흙으로 만든 건물은 자연 그대로의 제주 가정집을 떠올리게 만든다. 몽글몽글한 우유 거품이 올라간 카푸치노가 추천 메뉴! 맑은 날엔 햇살이 그대로 쏟아지는 창가 자리가 가장 인기 좋다.밥깡패 @3samchic제주 로컬 푸드를 지향하는 ‘밥깡패’. 애월에서 한림으로 이전하며 테이블도 좀더 많아졌다. 토마토 고추 커리와 해산물이 푸짐하게 올라간 대표 메뉴 해녀 파스타는 이곳에서 꼭 맛봐야 할 메뉴. 맛은 물론 비주얼까지 깡패라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9시부터 하루 60팀 당일 방문 예약만 가능하다. ‘밥 하나 먹자고 별걸 다 읽고… 죄송합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있을 정도로 폭풍 인기를 누리는 중! 부르네 스테이 @brne_stay제주공항 근처에 위치한 게스트 하우스 ‘부르네 스테이’. ‘블러시 그린’, ‘핑크’, ‘머스터드’ 등 컬러로 이름을 정한 총 7 객실중에선 ‘화이트’ 룸이 가장 인기다. 컬러 벽과 네온 사인을 활용한 인테리어 구석구석 예쁜 소품들이 만나 ‘셀피’를 부르는 게하로 등극! 에어비앤비 후기 중엔 ‘인스타그래머들에겐 최고의 숙소’라는 평이 있을 정도. 현재는 6월 예약까지 받고 있으며 곧 1층에 새로운 휴식 공간이 오픈할 예정이다.라바북스 @labas.book제주 남쪽 위미리에 위치한 소규모 책방 ‘라바북스’. 여행사진집 <라바> 발행을 시작해, 2015년 5월 제주에 작은 서점을 열었다. 느릿느릿하지만 여행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1편 '오키나와'를 시작으로 현재 6호 '치앙마이' 편을 판매 중이다. 또 제주와 여행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가들의 책과 사진, 감각적인 인디 매거진도 만나볼 수 있다.아뜰리에 제주명월 @jejumyongwol제주 서귀포, 카멜리아 힐 근처에 위치한 카페 ‘아뜰리에 제주명월’. ‘이런 곳에 이런 카페가?’하고 반신반의한 채 문을 열고 들어가면 온통 새하얀 공간이 펼쳐진다. 차곡차곡 돌로 쌓은 주방과 선인장, 관엽식물들을 보고 있으면 ‘아뜰리에’라는 이름이 참 잘 어울린다. 추천 메뉴는 베이직, 녹차, 베리 총 3가지 맛의 티라미수와 아인슈페너(비엔나 커피). 초록초록한 ‘녹차 비엔나’와 산딸기 티라미수는 봄을 맞아 새롭게 추가된 메뉴다.◈ 영업일과 휴무일을 SNS를 통해 공지하니 확인 후 방문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