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줄거냥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나만 고양이 없어’라고 투정 중인 이에게도 탐날 만한 고양이 가구::고양이,고양이가구,펫,반려묘,인테리어,미유파리,엘르,elle.co.kr:: | 고양이,고양이가구,펫,반려묘,인테리어

수십만 팔로어를 거느린 해외 고양이 계정에서 심심찮게 목격돼 온 프랑스 고양이 가구 브랜드 미유 파리(Meyou Paris)가 공식 론칭했다. 고양이 집사 출신 대표와 산업 디자이너 친구가 고양이와 집사, 아니 주인이 원하는 바를 모두 반영해 실용성과 디자인이 돋보이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수작업으로 제작한 더 볼, 더 큐브, 더 베드, 더 네스트의 네 가지 라인업은 ‘나만 고양이 없어’라고 투정 하는 이도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탐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