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버거 매장 수는 많아졌고 전문점이라 내건 곳도 늘어나면서 진짜배기를 찾는 게 점점 어려워졌다. 패티를 프라이팬이 아니라 숯불에 굽는다면? 천연 효모로 숙성한 번(빵)만 고집하면? 소금과 후추로 최소한의 간만 해서 쇠고기 본연의 맛을 살린다면? 미국육류수출협회가 4월 15일부터 28일까지 수제 버거 레스토랑 13곳과 손잡고 ‘2017 아메리칸 버거 위크’를 진행한다. 지금 설명만으로 허기를 불러일으킨 곳들이 참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 ‘American MeatStory’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