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디자이너 남무현의 세계

그래픽 디자이너 남무현이 필름 카메라로 기록한 그의 세계

BYELLE2017.04.07

식물과 질서가 이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PLDR 스튜디오. 



작업실 밖 세상. 운 좋게도 한 점 부끄럼 없는 하늘을 찍었다.



얼굴이 궁금해?



취향의 응집.




탁구는 여전히 잘하고 싶다.



nam moo hyun


타이포그래피를 기반으로 볼드하고 유니크한 작업을 이어온 그래픽 디자이너 남무현. 그가 필름 카메라로 기록한 그 어느 날보다 몽환적이고 따사로운 작업실 풍경. 보고 있으면 볕 좋은 이곳에서 남무현의 창작 세계가 무럭무럭 자란다.


이번 프로젝트에 사용한 카메라 라이카 C2. 

무엇을 찍어 보냈나 작업실의 일상과 풍경. 

나는 이런 사람이다 보시는 바와 같이 생긴 사람.
나를 가장 잘 말해주는 오브제 작업실 책상. 

같이 살고 있는 식물 가장 아끼는 아프리카 구근식물. 

일상을 구성하는 세 가지 작업, 휴식, 체험. 

요즘 관심거리 오래된 물건 수집. 

잘하는 것과 잘하고 싶은 것 탁구. 

지금 일은 평생 직업인가 몇 가지 일이 추가되겠지만 그렇다. 

나에게 최고의 칭찬 파트너가 가끔 해주는 작업에 대한 칭찬. 

SNS에 대한 생각 자신의 작업과 생각을 알리는 수단. 

최근 일어난 일 중 가장 멋진 사건 먼지 없는 서울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