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리프팅 터닝업이런 사람에게 아무 시술이나 함부로 할 수 없는 트러블, 민감성 피부를 자극 없이 개선해 피부 체질을 바꾸고싶다면.시술 소개 고밀도 초음파 기기로 콜라겐 생성을 촉진, 젊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신개념 시술. 통증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고, 피부 진정과 리프팅, 건조함 개선, 부종 제거, 흉터 개선까지 모두 해낸다.통증 정도 ★권장 횟수 & 유지 기간 2주에 한 번씩 5~6회. 이후 유지 차원으로 몇 달에 한 번씩 꾸준히 받기를 추천.가격 1회 20만~30만원대.효과 피부가 처지고, 입가에 불룩한 굴곡이 생긴 상황. 실 리프팅을 해봤지만 얼굴이 지나치게 땅기고 통증이 만만치 않아 다시 할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러던 도중 알게 된 터닝업. 나처럼 홍조와 여드름이 가득한 피부도 문제없이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압구정의 리더스피부과로 달려갔다. 클렌징과 각질 정돈 후 초음파 관리를 시작, 따뜻한 열이 피부 구석구석을 건드려 잠이 쏟아졌다. 이후 마스크 관리까지 소요 시간은 1시간 20분. 3일 후, 놀랍게도 트러블이 진정되고 아침마다 붓던 얼굴도 잠잠해졌다. 이후 두 차례의 시술을 진행하는 한 달간 굴곡이 점차 매끈해지기까지! 석 달 후엔? 환절기면 어김없이 괴롭히던 건조함마저 자취를 감췄다. 자신감이 하늘을 찌른 지금. 미뤄왔던 소개팅이 하고 싶어졌다. (33세, 회사원)팜세라이런 사람에게 주름이나 이물감을 극도로 꺼려 한다면. 보다 건강한 시술로 지속 가능한 리프팅 효과를 얻고 싶다면. 시술 소개 울세라와 체외충격파, 고주파를 결합했다. 울세라의 단점인 열 손상을 보완하고 효과를 극대화한 것. 피부와 피부 아래의 피하층, 근막층까지 영향을 줘 자연스러운 리프팅은 물론 뭉친 근육과 염증 탓에 불룩한 부위까지 개선된다.통증 정도 ★★★★☆권장 횟수 & 유지 기간 1~2년에 1차례. 이후 노화가 진행될 때마다 주기적으로  방문하기를 권한다.가격 3회 4백50만원.효과 우연히 찍힌 사진이 화근이었다. 얼굴이 왜 이리 커진 거지? 얼굴형도 바뀌었네? 원인은 노화였다. 무너진 턱 선과 팔자 주름, 광대 옆, 볼살, 심지어 이마까지 탄력을 잃은 총체적 난국. 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울세라의 단점인 열 손상을 보완한 린클리닉의 팜세라를 알게 됐다. 몇몇 병원에서는 울세라 시술 시 수면 마취를 할 정도로 통증이 크다는데, 내 경우 40분간 마취 연고 도포 후 진행했으나 못 참을 정도는 아니었다. 약간 부은 얼굴로 보낸 첫날을 지나 한 달 후, 알게 모르게 얼굴 선이 날렵해질 무렵 재 방문해 충격파와 고주파 시술을 받았다. 얼굴 선이 정돈됨과 동시에 적당한 볼륨감이 차오르며 입체감이 살아났으니, 비용은 만만치 않지만 1~2년에 한 번이면 투자할 가치는 충분한 듯. (35세, 패션 피플)PB 컨투어이런 사람에게 피부에 흠집을 내긴 싫고, 화장품이나 페이셜 스파 이상의 피부 개선 효과를 보고 싶다면.시술 소개 피부 진피층의 pH 밸런스를 맞춰주는 목적. pH 밸런스가 무너지면 피부 속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감소하며 탄력이 저하된다. 특수 용액을 도포, 이런 근본 원인을 해결해 노화 징후를 종합적으로 개선해 준다.통증 정도 ☆권장 횟수 & 유지 기간 2~3주 간격으로 5회. 3회 이상 진행 시 최적의 효과를 볼 수 있고, 이를 포함 1년 동안 5회 소진하기를 권장.가격 5회 3백만원대.효과 미세 먼지, 온도, 습도 등 외부 환경에 따라 들쭉날쭉한 피부 컨디션. 예민한 데다가 쉽게 붓는 편이라 레이저 시술은 드문드문, 피부 관리만으로는 라인을 살릴 수 없는 게 고민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더엘클리닉의 PB 컨투어는 완전 신세계! 특수 용액으로 pH 밸런스 손상도를 체크한 후 단계별 투입 과정을 거치는데, 진피층까지 흡수되는 성분이라 오직 브러시 도포만으로 진행된다(당연히 마취도 없고). 그 후 재생 성분으로 보호막을 씌워주기까지 1시간가량의 시술이 끝났다. 통증이 ‘1’도 없어 효과를 의심했지만 피부가 쫀쫀하게 달라붙고 라인마저 탄력 있게 정리돼 “No Pain, No Gain”을 외치던 나를 보기 좋게 한 방 먹였다. 통증에 예민하고 피부에 티끌만큼의 손상도 주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 강추한다. (36세, 전문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