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엠마 스톤이 선택한 ‘벽돌st’ 립. 톡톡 발라 그러데이션으로 연출해도 좋지만 풀 립으로 바르거나 조금 오버해 도톰하게 연출하는 것이 이번 시즌 트렌드. 어데이셔스 립스틱, 모나, 3만9천원, Nars.누드 톤의 코럴 컬러를 바르고도 ‘토인’이 되지 않는 법. 떠오르는 뷰티 아이콘 블랙핑크 제니처럼 채도를 반 톤 높인 컬러를 선택할 것. 크림페인트 라이트핏, 레드멜로우, 2만원, Moonshot.드라큘라 같이 ‘쨍’한 버건디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케이트 보스워스처럼 자연스러운 MLBB류 버건디를 택해보자. 데일리로 바를 수 있을 뿐 아니라 ‘치명치명’한 매력에 고급스러움까지 더해준다. 바이스 립스틱, 랩쳐, 2만6천원대, Urban Decay.‘머리부터 발끝까지 핫 이슈!’ 새하얀 도화지 같은 설리가 바른 컬러는 그녀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배가시키는 오렌지 레드. 퓨어 컬러 엔비 오일 립스틱, 330 포피 쇼크, Estee Lau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