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K뷰티 in 백스테이지

뉴욕, 파리 등 4대 컬렉션의 백스테이지까지 책임지기 시작한 K뷰티! 흥미로운 비하인드 씬.

BYELLE2017.04.03



빌리프 x 프라발 구룽 


이미 미국 전역의 세포라 매장에 진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빌리프가 프라발 구룽(Prabal Gurung) 쇼의 스킨케어 스폰서로 활약했다. 주목할 점은 빌리프 더 트루 크림-아쿠아 밤의 ‘빅팬’이던 프라발 구룽의 러브콜로 성사됐다는 점! 수분크림과 더불어 시트 마스크, 클런징 허브 워터 등의 제품들로 지친 모델들의 피부를 케어해줬다고!





닥터 자르트 x 오프닝 세레모니 


패션 위크 기간, 모델들의 피부 컨디션은 그야말로 극악에 달한다. 하루에도 수차례 메이크업을 하고, 지우고를 반복하는데다 강추위와 건조까지 겹쳐 초예민해질 수 밖에. 이 때, 쇼 전 빠르고 확실하게 피부를 최상으로 끌어올려주는 데는 시트 마스크가 최고. 그 중에서도 마치 에스테틱에 다녀온 듯한 효과와 기분을 주는 닥터 자르트의 러버마스크는 모델들의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촉촉해진 모델들의 피부가 그 효과를 보여주는 듯.





라뮤즈 x 해일 


파리 르브리스톨 호텔에서 진행된 해일(HEILL) 컬렉션. ‘문자도 서울-파리’를 테마로 한국 전통 민화를 재해석한 의상들에 맞는 내추럴하고도 차분한 메이크업은 라뮤즈가 담당했다. 시그니처 제품인 ‘CC쿠션 선블록’, '레이어드 BB크림’, '모이스트글로우 쿠션 블러셔' 등의 제품을 사용하여 K뷰티와 프렌치 뷰티를 동시에 표현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