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위크 기간 동안 세상에서 가장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모델 수주, 로사, 곽지영, 박세라. 아티스트들의 섬세한 손길을 거쳐 쇼의 무드에 맞는 헤어와 메이크업이 완성된다.손끝까지 방심 할 수 없다. 강렬한 레드 컬러로 네일까지 꼼꼼하게! 모델 아이린&강소영.지난 시즌 플라워 모티프의 아크릴 이어링에 이은 레터링 이어링. 빅 사이즈에 비비드한 컬러로 뉴 시즌 시선 강탈 아이템으로 등극할 듯 하다.출격 준비 완료!런칭 10주년을 맞은 프리마돈나 컬렉션은 나이키와의 협업으로 런웨이를 걸어 나오는 모델 모두가 ‘베이퍼 맥스’를 신었다. 일상복을 위트있게 믹스매치 한 스타일링법을 참고해 보길.쇼가 끝난 후 백스테이지에선 디자이너를 응원하러 온 셀럽들의 포토타임이 이어진다. 여심을 저격하는 소녀 감성의 프리마돈나 쇼는 특히 걸그룹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다. 김지은 디자이너와 서현&보라&재경&이선빈. 그리고 의외의 지원군 더 콰이엇까지!